연탄집게가 최곤대...
맞을때 일정한 모양이 아니라 맞을때마다 항상 다른부위가 아파...
자랑은 아니지만 골프채로맞아봄..
내가생각해도 학생때 진짜 말안들었다..
걸었다
2015.07.19 13:34:59
옷걸이왜없냐 그걸로맞아본새기들90%
고양이식빵
내반대 개꿀
2015.07.19 13:35:47
다리미 없네요 ㅋㅋ
졷깃만스처도임신
졷 대여 해줍니다 문의주세요.
2015.07.19 13:44:58
파리채가 제일아프다...
중환자119
잡리그에 낙첨되어 분노벳에 망할지어라.
2015.07.19 13:47:11
재터리 나와라
햄딘
2015.07.19 14:01:19
내가 맞아본거 여기 다모아놧네
빨께요
2015.07.19 14:08:18
배드민턴채 왜없냐
비풍양속
2015.07.19 14:09:33
벼루가 왜없냐?
l설렘l
2015.07.19 14:12:29
내가 초딩때 친구 누나가 중딩이었는데 후라이팬으로 맞더라
MD흑형
쿵..쿵..
2015.07.19 15:04:32
방바닥 걸레 나오자
털사다쇼크
이거를 끊어야 돈번다
2015.07.19 15:56:16
화분나오자
파리채 손잡이 맞으면 손잡이문양이새겨진다 ㅋㅋㅋㅋ
완소동훈
2015.07.19 17:11:50
빨래방망이
불끈암소
2015.07.19 17:20:40
소나무 가지! 그거 맞으면 골로간다ㅡㅡ
동네발바리꼰대
동네바보 헤헤헤
2015.07.19 17:25:01
장판말아놓은걸로 맞아봤냐?
휘두를때 소리에 이미 반쯤 싼다...
동네발바리꼰대
동네바보 헤헤헤
2015.07.19 17:25:31
아~ 당구큐대도 있구나 ㅋㅋㅋ
헤지스
2015.07.19 17:50:48
전 어릴때는 집 주변에 논 밭 말고는 없었거든요 그리고 동네슈퍼도 3평정도의 구멍가게 뿐인데서 자랐습니다
농번기때는 길위에 소똥 피해서 조심히 다닐 정도였습니다
보통 광 하나씩은 집에 있었는데요..
학교 안가고 방에 짱박혀있다가 아버지한테 걸려서 나오라는데 문잠그고 안나갔다가 도끼로 문박살나고 도망가다 잡혀서 삽자루로 복날 강가의 매달린 똥개마냥 쳐맞은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런지 중학교때 시내로 등교하면서 선생님들 채벌하는건 그리 걱정 안됐었던듯 합니다..
아직 아버지 살아계시지만 하루하루 힘들어 하시는거 보면 갑갑합니다.
먼저 부모님 상치른 친구들 하나같이 똑같은말 하는거 아세요?
후회하지말고 있을때 하나라도 더 잘 해 드리라는말...
백콩
네임드 대장
2015.07.19 18:26:22
골프채는 왜 없지 ..
쨉쨉2
get rich or die tryin
2015.07.19 19:22:57
낚시대 골프채 책상의자
단티
냉정과 분노는 종이한장차이
2015.07.19 19:31:40
쇠갈쿠리 왜 없냐...
형떴다
2015.07.19 20:15:22
난 효자손까지 맞아봤다 어릴적 아빠한테
배당의진실
Just read the lines upon my face
2015.07.19 20:53:03
네임드 평과관에서 나왔습니다.
좋은 게시물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리고갑니다 ^-^
놈펭이
2015.07.20 07:14:39
큣대가 짱 ㅅㅂ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5.07.20 10:38:30
나고등학교때 울담임 체육쌤이었는데 수업 땡땡이 쳤다고 그자리서 나무옆 지탱하는 대나무 뽑아서 때리더라 ㅜㅜ 스톤콜드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