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재미로
흐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2015.07.24 00:54:29
메시는 지난 19일(현지시간) 5일간의 일정으로 가봉에 갔다.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축구 지원 사업을 하는 옛 동료 사무엘 에투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메시는 도착 첫날 '편한 복장'으로 가봉 알리 봉고 온딤바 대통령을 만났다. 온딤바 대통령은 메시를 수도 리브르빌에까지 태워주는 등 극진하게 대했다. 프랑스의 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메시의 방문은 가봉 대통령의 친구이기도 한 에투가 기획했고, 메시는 350만유로(약 44억원)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