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감정적인 인간들이 많아서 옛날 3,4,5공화국 시절보면 공권력으로 폭력 휘두르는거 허용됐을때
진심 분노조절장애 공무원이 하두 많아서 사람 고문하고 죽이는건 일도 아니었지~
그래서 민주화운동으로 난리난리쳐서 그나마 폭력이라도 없애놓은건데 이거 다시 생기면 적당히 때릴거란 생각은 집어쳐라 ㅋㅋㅋ개미개한 헬죠센 불반도 놈들은 적당히라는개념이 없는게 문제다 ㅋㅋㅋ
사달오과장
2015.08.03 14:23:05
우리나라 국민은 조금이라도 힘이있으면 아랫것들을 짓밟으려한다. 선생,경찰을 떠나서 조그만한 회사주임만 되도 사원 짓밟으려한다. 선후배,형동생, 사회가아닌 그냥 일반적인 생활에서도 서열을 나눈다. 이래서 나라발전이 더딘거다. 서열이 있다는게 얼마나 후진적인생각인지...참... 국민의식자체가 쓰레기인것도 한몫하고 나이가 어리고 젊은애들은 생각이 빠르고 더 많이배우고 더 많이봐와서 생각하는 자체가 다른데 지금 지배계층인 484세대(40~60)가 젊으니를 못잡아 먹어 안달나고 20대들은 그삶에 지쳐 사직서 쓰고 나처럼 우3짝에 목숨걸고있는거 아니겠는가? 부질없는 인생
강남거니
2015.08.03 14:35:12
우 3 은 홀이다 임마
전 세계 어디나 서열은 있다.. 니가 말하는 서열은 직급 계급 계층 등 모든 상하관계를 포함하는 거 같은데..
서열없는 국가나 조직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심지어 동급생모임에서도 반장 부반장이 있는데..
니 기준에 따르면 이것도 서열이다.. 나라발전이 더딘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면 심지어 우리나라는 나라발전이 무척이나 빠른 사례로 외국에서조차 공부하러 왔던 그런나라다..
국민의식이 쓰레기라고 하는데 니 생각을 먼저 고민해보길 바란다.. 나이가 어리고 젊은 애들이 생각이 빠르고 많이 배웠다는 것도 일면 수긍가는 부분도 있지만 나이많은 분들이 경험에 따라 생각이 더 빠를수도 있고 빠르지는 못해도 사려깊을 수도 있으며.. 배움은 결코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동의하기 힘들다..
근데 484세대라는 용어는 니가 만든거니? 니가 만들어서 쓰는 용어처럼.. 니생각은 너의 머릿속에서나 일반적이고 타당한 진리처럼 느껴질뿐..
빨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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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3 16:23:06
결론은 너희가 어떤 의식을 갖고있든간에 네임드에서 너희 둘 다 "토쟁이" "빚쟁이" 둘중하나... 인정해라 ㅋㅋㅋㅋㅋㅋ
프라이DAY
프라이데이
2015.08.03 17:13:03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