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67가지 섬뜻한 이야기 ^3^

탈영 피카CHU

2범

2015.03.20가입

네임드 대표 얼굴마담 피카츄

조회 5,670

추천 2

2015.08.08 (토) 20:05

                           
 
1. 
1977년 12월, 이집트의 엣디우·마우날로 불리는 지방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다. 
도기를 보관하는 건물의 유적에 멍하니 빛나는 여성의 모습이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 어떤 변화도 없고,2시간 정도 떠오르다 돌연 사라져 버렸다. 
여태까지 무슨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유적에서는 왜인지 황금의 십자가가 출토되었다고 한다. 
 

2. 
인간의 뇌는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몸에 대한 제어를 지속하기 위해서 
마약 성분인 엔돌핀을 마구마구 뿜어내어 고통을 잊고 도 리어 쾌락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교수형 당한 사람이라든지가 최후의 순간에 웃 고 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 

한편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극한의 고통에서 실신했던 많은 사람이 구조된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 한다. 
 
 
3. 
중국에는 임산부가 먹어서는 안되는 요리가 있다. 
탄카오루양(炭乳羊)이라는 요리인데, 출산이 다가오는 어미양을 잡아 숯불에서 굽는 요리다. 
어미양이 구워지면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 먹는 요리다. 
이 요리를 먹은 임산부는 유산을 하게 되는데 
꿈에 양의 탈을 쓴 의사가 나타나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씹어먹는다고 한다. 
 
 
 
 

4. 
1998년, 영국 민가의 창고로부터 400년 정도 전의 것이 라고 추정되는 설계도가 발견되었다. 
「자동달력」이라는 제목을 가진 그 설계도에는, 기괴한 형태를 한 부품의 치수와 그 조립방법이 기록되고 있었다. 
어떤 엔지니어가 그 설계도를 기초로 장치의 복원을 실시하자 서기와 일자를 표시하는 기계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이 장치에는 기묘한 결점이 있었다. 
2050년을 경과한 시점에서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리지 않게 되어, 장치가 표시를 멈추어 버리는 것이다. 
 
 
5. 
뉴욕의 밀라노라고 하는 레스토랑에는 언제나 갑자기 나타나 손님들에게 
들은 적도 없는 듯한 이상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명물남이 있었다. 
그가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고 나자, 단골들은 그 유쾌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동안 들어왔던 남자의 이야기의 내용은 커녕, 그 얼굴조차 생각해 낼 수 없었다고 한다. 
 
 
 
6. 
어느날 일본의 유명 커뮤니티에 로어 모음글을 올리던 네티즌이 나타났는데 
그가 이야기한 로어는 아무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기상천외한 것이었다. 
다들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지만 스스로 자신의 신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 그는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네티즌들의 신고로 경찰이 그가 주로 핸드폰으로 스레드를 올린다는것을 알아내고 
핸드폰 위치추적을 한 결과 토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 부근에서 
최종적으로 스레드를 올린 것을 알아내고 찾아 갔으나 그곳은 평범한 도로 한가운데, 어느 맨홀뚜껑 바로 위의 위치였다. 
(역주: 2ch 맨홀 사건) 
 
 
 
 

7. 
1960년대에 한국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주위가 환해지면서 조선시대의 시장 골목이 나왔다 
어리둥절하던 그들은 어느 집앞을 지나쳐 갔는데 흰도포를 걸친 노인들이 자신들을 보고 
이리오라는듯 손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 무서워서 지나쳐 갔다고 한다. 
다시 한참 길을 걷다보니 아버지와 아들은 산의 입구에 있었다고 한다. 
 

  
8. 
어느 시골 마을에 있는 귤나무에는 약 30년에 한번쯤 분홍색의 귤이 열린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그 귤을 불길함의 상징으로 여기고 분홍색 귤을 한곳에 모아서 태워버린다. 
그 귤이 태워진 자리에서는 유난히 예쁜 꽃이 피어나곤 했는데 
매번 피어나는 꽃의 모양은 달랐지만 누가 칠해놓은 듯 한 선명한 분홍빛깔은 똑같았다고. 
 
 
 

9. 
지금은 도쿄에만 있지 않고 다른 도시에도 무리지어 생활하는 까마귀들, 하루라도 보이지 않는 날이 없다. 
하지만 그들의 시체를 본 적이 있는가? 
어느 사람은 야생동물은 죽음을 맞이하면 물리적으로 소멸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러나 단순한 추측일 뿐 정확한 해명은 되지 않았다. 
  
  

  
  
10. 
도내 근처에서, 남성의 타살시체가 발견되었다. 
발견자는 우편배달원으로,어느 날부터 우편함에 우편물이 모여 있는 일을 깨달았다고 한다. 
시체는 이미 부패하고 있어, 범인은 체포되지 않은 채 사건은 미궁에 빠져 버렸다. 
남성의 사망 추정 시각이, 발견 당일의 아침 7시였다고 하는 결과를 제외하고. 
  
  
  
  
  
  
11. 
어느 밤, 어떤 샐러리맨이 공원에서 불량배들에게 맞고 있는 청년을 찾아냈다. 
그는 청년을 도우려고,가방을 내던지고 불량배들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가 한 명의 불량배에게 가까이 간 순간,거기 있던 전원이 넘어져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눈을 의심했다.맞고 있던 청년도,불량배들도, 모두 마네킹이었다. 
  
  
  
  

  
12. 
국내의 숲의 어딘가에, 「신목(神木)」이라고 하는 큰 나무가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야크섬에 나는 삼목나무와 비슷한 크기를 갖는다고 해, 보려고 하는 사람도 많다. 
어느 때 한 명의 중년남성이 자신이 신목과 동등한 존재라고 떠든 일이 있었다. 
그리고 몇일후, 그는 자택의 벽에 「죽고 싶지 않다」라고 무수히 남기고, 스스로의 신체에 「천주(天主)」라고 새겨 자살했다. 
신이 벌을 내린 것일까? 
  
  
  
  
  
  
13. 
어떤 호수에, 한때 익사자가 다수 나왔던 적이 있다. 
어느 때 한 명의 청년이, 호수에 빠진 소녀를 구출했다. 
그의 신속한 판단과 필사의 구조에 의해, 소녀는 목숨을 건졌다. 
소녀는 후에 청년에게 「수면에 비친 자신에게 질질 끌려 들어갔다」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14. 
일본 어느 도심에, 누군가를 찾고 있는 유령이 나온다고 하는 소문이 있다. 
소문에 의하면, 유령은 무려 외국인 여성이며, 만나는 사람에게 반드시 「당신은 누구??」라고 묻는다고 한다. 
어느 밤, 세 명의 남녀가 유령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찍어 주변을 탐색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 영상을 재생했는데, 화면 가득 피로 물든 얼굴이 「Who...are...you?...」라고 말하고 사라졌다. 
  
  
  
  
  
  
15. 
큐슈의 모 현에, 유리구슬을 좋아하는 부자가 있었다. 
어느 밤, 그는 자택의 긴 복도에서 유리구슬을 굴려 보았다. 
조용하게 굴러 저 편의 어둠으로 사라진 그것의 모습에, 그는 여느 때처럼 마음이 사로잡혔다. 
그 순간, 그는 등골이 오싹했다.그 유리구슬이 뒤에서 굴러 왔기 때문이다. 
  
  
  
  
  
  
16. 
오스트리아에 사는 물리학자의 라스호파라는 남자가, 자택에서 행방 불명이 되었다. 
「중력」에 관한 연구가 전문이었던 그는, 그 날도 실험이나 논문의 작업을 하고 있던 것이라고 생각된다. 
밖으로부터 침입된 흔적도 없고, 현관이나 창은 잠겨 있었지만「밀실」의 소실은 아니었다. 
무엇인가가 뚫었다고 생각되는 사람 크기의 구멍이, 천장에 있었기 때문이다. 
  
  
  
  
  
  
17. 
백악기 후기의 공룡, 오비랍토르.그 학명의 유래는 「알도둑」이라고 하는 매우 불명예스러운 것이다. 
최초의 화석이 다수의 알의 옆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고생물 학자인 오스본 교수가 그렇게 이름 붙였지만 
그 후에 교수는 11회에 걸쳐, 절도행위를 하다 적발되었다. 
현재는, 그 화석은 알을 훔치고 있던 것은 아니고, 오히려 스스로 낳아 기르고 있던 것이었다고 판명되어 있다. 
  
  
  
  
  
  
18. 
이탈리아 리노의 교령술회에 로자·메르체리라는 영혼이 어떤 남자에게 빙의해 자신은 산 채로 매장된 사람이었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시체를 발굴해,전시해 주었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파내진 시체는 얼굴이 왼쪽으로 향해 있었고 왼손의 손가락의 뼈는 입속에 들어와 갉아 먹어진 흔적이 있고 무릎은 관을 
밀어 올리듯이 굽혀져 있었다.                                                    
  
  
  
  
  
  
19. 
그리스의 성안트니우스 협회에는 하나의 종이 유물로서 전해지고 있었다. 
이 종은 친 사람의 나머지 수명이 길면 낮은 소리를, 짧으면 높은 소리를 낸다고 전해지고 있었지만 
몇 년전에 이 지방을 덮친 지진에 의해 망가져 수복이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해서 파기되어 버렸다. 
이상했던 건 지진이 나기 하루 전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종을 아무리 세게 쳐도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20. 
1962년, 캔자스주의 존·페이나스는 치매의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그 중 이상했던 것은 존 자신의 손에 의해서 심어진 여러 개의 흰 카네이션 중에서, 
어머니를 묻은 장소에만 진한 붉은색의 카네이션이 피어 있었다고 한다. 
  
  
  
  
  
  
21. 
나라현에 있는 어떤 옛 저택의 구석에 있는 기둥에는, 언제 났는지 모르는 기묘한 상처가 있다고 한다. 
가로로 난 한 개의 직선과 「1915년 쇼헤이」라고 써져있는 상처로, 단순한 아이의 
키재기의 자취라고 생각되지만, 문제인 것은 이 상처가 어른이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3미터 가까운 높이에 있는 것이다.도대체 「쇼헤이」는 누구였던 것일까. 
  
  
  
  
  
  
22. 
1981년, 후쿠시마현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학교안의 창이란 창이 하룻밤 새 새까맣게 
전부 칠해지는 사건이 있었다.범인은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의 조사에 의하면 창은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으며 무려 손바닥으로 칠했다고 한다.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 이 전대미문의 기묘한 사건은 지금도 미해결인채 남아 있다. 
  
  
  
  
  
  
23. 
이탈리아 남부의 시골 마을에 사는 마리오라는 소년은, 무작위로 고른 년도의 몃 월 며칠이 무슨 요일인지 
즉석에서 알아 맞출 수 있었다.하지만, 재미있어한 부친이 시험한바에 의하면, 맞힐 수 있는 해는 
과거에라면 기원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지만, 왜인지 미래에는 2015년의 9월 8일부터 진행되지 못하고 
단지 「그런 날은 오지 않는다」라고 할 뿐이었다고 한다. 
  
  
  
  
  
24. 
어느 부부가 집을 신축했다.방범을 위해 현관에는 자동 잠금장치나 카메라등이 설치되어 있다. 
어느 날 밤, 급브레이크와 무엇인가가 치여서 나가떨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방범 카메라에 뺑소니의 현장이 찍혀 있었다. 
당황해서 도우러 가는 남편.하지만 밖에 나오니 도망치는 차도 튕겨진 인물도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러자 집안에서 카메라를 보고 있는 아내가 외쳤다.「그 사람 일어나서 그쪽 향하고 있어!괜찮아?」 
  
  
  
  
  
  
25. 
시즈오카에 사는 여성은, 근처의 공원에서 기르던 개를 놓쳐 버렸지만, 수시간 후에 무사히 잡을 수 있었다. 
몇일후, 여성이 다시 그 공원을 산책하고 있던중, 덤불 속에서부터 야윈 개 한마리가 튀어 나왔다. 
여성은 놀랐다.그 개는, 자신이 기르는 개와 같은 모습과 같은 목걸이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데리고 있는 개와 방금 마주친 개 중 어느 쪽이 진짜 애견인 것일까. 
  
  
  
  
  
  
26. 
시즈오카에 사는 노파는, 「삼색털 고양이 할머니」라고 불리고 있다. 
유년시절부터 잠시도 빠뜨리지 않고 고양이를 계속 기르고 있고 그 고양이가 모두 삼색털 고양이이기 때문이다. 
왜 반드시 3색인가라고 물으면, 3색 고양이가 죽으면,반드시 새로운 3색 고양이가 온다고 한다. 
고양이의 사인은 여러가지이고, 병이거나 교통사고이기도 했지만, 죽은 몇일후에는 반드시 3색털의 새끼 고양이가 온다. 
  
  
  
  
  
  
27. 
1998년 여름, 안토니오·몬타네이르 박사의 조사대는, 빵가게의 자취라고 추측되는 로마 시대의 유적으로부터, 
망가진 초벌구이의 항아리를 발굴했다.항아리는 금고와 같이 사용되고 있던 것 같아서 , 파편의 주위에서는, 
백매 이상의 동전도 발견되었지만, 그 중에 하나만 네모난 구멍이 있던 것이 있었다. 
세정 작업과 연대 측정의 뒤, 그것이 에도시대 말기에 일본에서 주조된 관영통보인 것이 판명되었다. 
  
  
  
  
  
  
28. 
캐나다의 앨버트주에 살고 있던 락·피셔 맨씨는, 생애 어패류를 먹지 않았다. 
그는, 날생선은 물론, 굴 소스를 조금이라도 사용한 요리면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 구토를 해, 
슈퍼의 물고기 판매장에 가까이 갈수도 없었다.그런 그는, 43세 때, 갑자기 입에서 8리터의 물과 20 마리에 가까운 작은 물고기, 
그리고 7개의 조개를 토해내 죽었다.해부한 의사에 의하면, 그의 위에는 무수한 상처와 같은 궤양이 있었다고 한다. 
  
  
  
  
 

  
29. 
남미 아마존 유역의 작은 마을에,물이 말라 흙이 보이는 웅덩이가 존재한다. 
거기는, 현지의 말로 「지구의 구멍」이라고 불리고 있어 뭐든지 흡수하는 악마가 사는 장소로 여겨져 
접근 금지라고 한다.한 주민이 말하기를 우기에는 증가한 아마존강에 의해서, 마을 전체가 침수가 되지만, 
그 웅덩이의 주위만은, 마치 목욕탕의 마개를 뽑은것과 같이 물이 빨려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30. 
1986년, 사이타마의 어떤 주택의 욕실에서 백골 시체가 발견되었다. 
처음의 발견자는, 그 주택의 관리인. 
한 달 후에 입주하고 싶다고 하는 젊은 부부를 위해서, 건설 이래 아무도 입주한 적이 없는 그 방의 열쇠를 
처음으로 열었을 때의 일이었다. 
  
  
  
  
  

  
31. 
1989년, 홋카이도 앞 바다에서 조업하고 있던 어선이 기묘한 상자를 끌어올렸다. 
그 상자는, 약간 큰 검은 옻나무 칠의 상자로, 붉은 줄로 겹겹이 묶여져 있었다고 한다. 
어쩌면, 침몰선의 보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어부들이 줄을 잘라 상자의 봉을 벗겨 보니, 
안에서는 먹물과 같이 검은 물과 작은 아이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왼팔의 뼈가 7개 나왔다고 한다. 
  
  
  
  
  

  
32. 
1984년 4월, 벨·마크레 부인의 장례식에 약 400마리의 벌이 참석했다. 
일찍이 벌들은, 벨이 노래를 시작하면 그 소리를 듣고 모였다고 한다 
관이 무덤에 들어갈 때에는, 이별을 아까워하는 것 같이 무덤 위에 머물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부인을 포함해 조의한 사람들중에 양봉 관계의 일을 하고 있는 인물은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33. 
1996년의 겨울,케이지 씨가 귀가를 하고 있을 때, 엄청난 찬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케이지 씨가 하늘을 올려보고 있는 사이에도, 눈은 기세를 더해가고 거기에 따라 바람도 강해져 갔다. 
케이지 씨가 빠른 걸음으로 집에 돌아가 옷에 쌓인 눈을 털고 있으니, 맞이하러 나온 아내가 이상한 것 같은 얼굴을 했다. 
뒤돌아 보니, 현관의 밖에는 눈이 내리지 않고, 길에도 눈이 쌓여있지 않았다고 한다. 
  
  
  
  
  

  
34. 
어떤 관리인이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순찰중, 물가에서 한마리의 수컷 사자가 죽어 있는 것을 찾아냈다. 
특히 외상은 없기는 했지만, 복부가 이상하게 부풀어 있었기 때문에, 시의 병원에 옮겨 거기서 해부해 보기로 했다. 
해부의 결과, 사인은 익사라고 판명되었지만, 왠지 그 위에서는 싯가 약 20,000 달러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있었다. 
이 사자는, 언제 어떻게 이만큼의 다이아몬드를 삼킨 것일까. 
  
  
  
  
  

  
35. 
인도의 어느 거리에 이상한 남자가 있었다.그는 수십년간 계속 기른 머리카락으로 그 몸을 덮어 가려, 
시장의 한쪽 구석에 있는 나무 아래에서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전혀 움직이지 않고 명상을 계속한다고 한다. 
어느날, 한 아이가 장난으로 나뭇가지를 내던지니, 그때까지 사람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던 머리카락의 덩어리는 무너져 
안에서부터 말라 붙은 노인의 미라가 나타났다고 한다.그는, 언제부터 그렇게 된 것일까. 
  
  
  
  
  

  
36. 
1999년 독일에서 나치스 시대에 했던 연구를 정리한 리포트가 발견되었다. 
그 연구 내용은 안구에 수술을 해 적과의 전투 때 어두운 곳에서도 낮과 같이 시야를 확보한다는 것이었다. 
연구는 실험 단계로 나아가, 결과를 얻기까지 되었다.그러나, 리포트엔 실험자가 의미심장한 소리를 하고 자살했다고 쓰여있다. 
「어두운 곳엔 온통 죽은 사람들 뿐이다.」라고. 
  
  
  
  
  

  
37. 
선천적으로 맹인인 대신에, 사람의 감정을 한 색으로 파악해 
시각을 보충하는 소녀가 있었다. 
위험하게 되지 않도록 소녀는 귀하게 자랐지만, 
후년 친구가 부모님에 대해 물어보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부모님은 차가운 검은색 밖에 발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38. 
2003년, 후쿠시마시의 A씨는 여느 때처럼 골프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 날은 의외로 상태가 좋았다, 몇번만 쳐도 컵 앞 30 cm 정도로 공이 멈췄기 때문이다. 
A씨는 또다시 그 위치에 세우려고 공을 쳤다. 
생각한 대로의 라인에 따라서 공이 컵의 앞 30 cm로 멈춘 순간, 
「캉」하는 기분 좋은 소리와 함께 골프 공이 사라져 버렸다. 
  
  
  
  

  
39. 
영국의 수학자, 알란·튜링은 1936년,계산기란 수학적으로 존재 할 수 있을까를 밝혀냈다. 
계산기란, 큰 종이에 써진 기호와 장치의 내부 상태에 의해, 내부 상태나 써 있는 기호, 
읽고 쓰기하는 위치를 규칙 대로 변경하는 장치이다.컴퓨터는, 이 가상적인 기계를 재현한 장치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인간은 수학적으로 존재하는지는 답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40. 
영국의 어떤 마을에 절대로 실패를 하지 않는 남자가 있었다. 
뭔가의 문제가 일어날 때마다 그는 완벽한 해결, 주위의 사람들은 그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날 그의 아내가 왜 실패를 하지 않는 것인지 물으면, 「나에게 있어서 오늘은 4번째의 오늘이야」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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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등병 쫄통

2015.08.08 20:49:21

전부 개소리

소위 갓모드빨대꽂아라

빨대잘꽂아서부자되자

2015.08.08 20:56:28

이게 유머임?? -_-;;

소령(진) 긔두박근

개쑤아리네오늘도

2015.08.09 01:42:54

3번에서 포기다 존나 길다 안볼란다

이등병 최손실

솜이내꺼

2015.08.11 17:37:10

이런건 사진을 첨부해야 사람들이 본다.

ㅉㅉ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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