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일본 현지상황 (광복절엔 이런 것도 좀 보자)
도쿄 긴자거리
도쿄내 최대 쇼핑거리이자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이자
일본 고도경제성장과 거품경제몰락의 시발점인 긴자거리
한가로워보이지만 거의 매주 이곳은..
혐한시위의 대표적인 거리가 되어버림
일본 우익단체 & 혐한 단체중 가장 악질적이고 폭력성이 짙다는
재특회
단순한 시위뿐만아니라 경찰이 잠시라도 안보이면
재일동포며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더러운 욕설과 폭력성까지 보여주고있음
재특회 취재가 한창인 이때,
현직 대한민국대통령의 영정사진까지 내건 한 재특회 차량이
합법적인 절차를 밟고 취재중인 한국취재진들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건너편 재특회 시위대중 한명이 허가따위 필요없다며
욕설을 내뱉기 시작한다.
방송 특성상 최대한 순화된 자막으로 방송되고있지만
일본어가 들리는 글쓴이로선 참으로 분노케하는 욕설만 들린다
朝鮮女性をレイプしちゃおう
조선여자를 강간하자
朝鮮人を殺そう
조선인을 죽이자
들리는 욕설중 가장 대표적이며 가장 수위 낮은 욕이다
찢어먹자, 조선은 일본의 노예나라, 조선인에게 전쟁을 일으켜 정복하자 등등
입에 담기조차 힘든 말이, 일본 대표거리 긴자에게 당당히 울려퍼지고있다
쪽바리 ㅅㄲ들 지들이 뭔데 우리를 용서못한다고 하는지...
ㅅㅂㅅㄲ들이다
결국 한국 취재진들에게까지 욕설과 폭력이 난무하게되고
취재진들은 잠시 철수하게되는 지경에 이르게된다.
참고로 UN국제법상 인종차별 시위나 특정나라에 대한 공격성,폭력성,욕설이 담긴 시위는
나라자체내에서 시위를 금지시켜야하며 국제법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그러나 현지 일본 경찰들은 시위대를 자제하기는 커녕
취재진에게 비켜달라고 요청만 해대기 시작한다.
아시아의 선진국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지 참으로 한심한 족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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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특회를 반대하는 차별반대 시위대에게
욕설을 퍼붓는 재특회 ㄱㅅㄲ들
다행인것은 우익쪽바리 ㅂㅅㅅㄲ들만 있는게 아니다
한국인, 재일교포들을 보호하는
우익단체 반대시위도 존재한다.
앞으로 일본에서도 생각이 제대로 박힌
일본인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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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중 혐한시위 만나면
싸우지말고 피해라
저 우익단체 쪽바리놈들 목적은
시위를 하며 시비를 터는데
일부러 한국인이나 재일교포들, 3세들한테
시비를 걸어서 먼저 맞으려고한다
그럼 일본 현지 경찰에게 바로 폭력현행범으로
체포..
그리고 죄를 물어 추방시키려하는게
목적이니 마주치더라도 상대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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