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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중국의 4대미인- 서시,초선,양귀비,왕소군

대위 대태천

5범

2014.02.12가입

내가 무적권 분명희 경고해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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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1 (월) 16:38

                           

1. 춘추전국시대의 서시[西施] 
 
[BGM]중국의 4대미인- 서시,초선,양귀비,왕소군 
 

침어(浸魚) - 서시(西施)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을 잊어먹다"
어느날 강변에 있었는데 맑고 투명한 강물이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비추었다. 수중의 물고기가 수영하는 것을 잊고 천천히 강바닥으로 가라앉았다. 그래서 서시는 침어(浸魚)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서시의 본명은 시이광(施夷光)으로 춘추전국 시대 절강(浙江) 저라산(苧蘿山) 인근에 살았으며 땔나무 장사꾼의 딸이었다. 당시 저라산 아래에는 2개의 마을이 있었는데 하나는 동촌(東村)이고 다른 하나는 서촌(西村)이라고 했다. 시이광은 서촌에 살았으므로 서시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서시가 당시 포양(浦陽) 강변에 놀러갔을 때다. 당시 물속의 물고기들은 피어오른 연꽃과도 같은 그녀의 미모를 보고 헤엄치는 것도 잊고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서서히 강바닥으로 가라앉았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가 바로 ‘침어’다.


BC 494년, 오나라 왕 부차(夫差)가 월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한다. 월나라 왕 구천(句踐)은 회계산(會稽山)에서 굴욕적인 강화를 맺어야 했다. 치욕을 참고 구차하게 살아남은 구천은 늘 와신상담(臥薪嘗膽)하며 오나라에게 복수를 꿈꿨다. 구천은 재상 범려(范蠡)와 함께 호색가로 알려진 부차를 ‘미인계’로 유혹하기로 했다. 그는 서시의 ‘침어’ 소문을 듣고 즉시 거금을 주고 서시를 데려오기로 했다.

 
서시는 곧 비단을 입고 호화스러운 마차를 탄 후 궁중으로 떠났다. 그러자 도중에 그녀의 미모를 보려는 군중 수천수만이 몰려서 궁까지 도착하는데 3일이나 더 걸렸다고 한다. 그녀를 본 경비병은 그 자리에서 기절을 할 정도였으며 범려가 구경꾼들에게 1전씩 내고 그녀를 보여 주자 그 돈이 산처럼 쌓여 병사를 훈련하는 무기를 만드는데 사용할 정도였다고 한다.

 
구천은 서시를 데리고 온 후 가무와 몸가짐을 가르쳤으며 꼬박 3년을 정성껏 가르친 후에야 비로소 서시를 오나라에 바치게 했다.

 
오나라 왕 부차는 서시를 보자마자 “선녀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구나”라고 감탄했다. 그러한 주군의 모습을 본 오나라의 맹장 오자서(伍子胥)는 충언을 고했다. “과거 은나라는 미녀 달기(妲己) 때문에 망했고 주나라는 미녀 포사(褒姒) 때문에 망했습니다. 미녀는 전부 망국의 산물이므로 대왕께서 서시를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부차는 이미 서시에게 흠뻑 빠져 오자서의 충언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서시를 얻는 부차는 온종일 그녀의 미색에 빠져있었다. 부차는 ‘춘소궁(春宵宮)’이란 궁전을 짓고 밤마다 그곳에서 서시와 지냈다. 서시가 나막신을 신고 가는 허리를 이용해 나풀나풀 춤을 추는 모습을 볼 때마다 부차는 취한 듯 헤어나올 수 없었다. 부차는 결국 서서히 국정을 방치하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서시의 꾐에 빠져 맹장 오자서를 자결하게 했다. 결국 월나라는 이 틈을 이용해 마침내 오나라를 멸망시키고 복수에 성공하게 되며 부차는 국경으로 쫒겨가 오자서를 믿지 못한 자신을 한탄하며 자결하게 된다.

 
서시의 타고난 미색은 결국 조국의 복수를 도왔지만 그녀는 자신의 사명을 완성한 후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이후 일부 사람들은 서시가 범려와 함께 배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지만 이후 서시의 행방이 어떠한지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오늘 저장(浙江)성 사오싱(紹興)시에는 서시의 사원인 ‘서시전(西施殿)’이 있어 서시의 아름다움을 여전히 추모하고 있다.

 

 

2. 삼국시대의 초선 [貂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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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월(閉月) - 초선(貂蟬) "달이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다"

 

삼국지에서 나오는 가공의 인물이지만 이에 해당되는 실존 인물은 있었다는 설도있습니다.

 

초선은 한나라때 궁인으로 삼국연의에 나오는 인물이며

본래의 성은 곽씨이며 산서성 흔주 사람이다. 그녀는 어렸을 떄부터 총명하여 한나라의 궁인으로뽑힌다.

궁중의 머리장식 관면을 괂리하는 여관으로서 담비를 관리하는 초선관으로 불렸다.

궁중에서 일어난 십상시난때 이를 피해 출궁하여 사도 왕윤의 집에서 의녀가된다.

당시 후한의 정치와 권력은 십상시라 불리우는 10명의 환관들이 장악하고있었는데

후한 12대 황제 영제는 무능하고 병약해  십상시들의 말을 따랐고 수많은 충신들을 죽였다.

십상시난은 후한 189년 8월 25일에 환관 십상시에 의해 발생하여 무려 2000명에 달하는 환관과 사람들이 죽은 사건으로 동탁이 이 사건을 이용해 권력을 잡았으며 권력을 휘두르던 대장군 하진이 죽게된다.

 

초선은 난중에 아버지와 형제들을 잃고 어머니와 함꼐 왕윤의 집에서 유숙해왔는데 어머니마저 병사한다.

고아가된 초선은 왕윤부부가 딸처럼 잘 대해주었고 초선은 그들의 호의에 감동해서 동탁의 제거를 위해

수심에 차있는 왕윤을 스스로 돕겠다고 나서자 초선을 시켜 동탁과 여포를 이간질 시키게만든다.

 

초선은 자신의 미모를 이용하여 동탁과 여포에게 양다리를 걸치게 되고 이로 인해

 동탁과 여포의 갈등의 골이 점점깊어만 간다.

 

결국 열받은 여포가 동탁을 죽이고 초선을 데리고 장안을 떠나버린다.

이후 여포는 조조에게 대패하여 죽게되고 이후 초선은 자살했다는 설과 조조가 적토마와 함께 관우에게 넘겼으나

관우는 초선을 잔인하게 죽였다는설이있다.

 

초선의 폐월이란 이름의 유래는 왕윤이 초선을 미인계로 이용하려 마음을 다짐하고 노래와 춤을 가르쳤는데

원래 타고난 재능이있어 금방 일정 수준에 올랐으나 당시 고관들이나 장수들에게 유행하던 골구(요즘 골프비스무리한거)에는 별진전이 없었다.

 

이에 마음이 조급해진 왕윤은 달 밝은 날에는 야간연습까지 강행하였는데

어느 달이 밝은날 연습에 지친 초선이 눈물을 흘리자

달이  못 본 척 하려고 구름 속에 숨어버렸는데 이를 본 왕윤이 "달도 초선의 미모에 부끄러워 구름속에 숨었구나"하며

초선을 위로해주고 이 이후 초선은 폐월(閉月)이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다.

 

 

3. 당나라의 양귀비 [楊貴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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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羞花) - 양귀비(楊貴妃) "꽃이 부끄러워 잎을 말아올림"

 

당대(唐代)의 미녀 양귀비(楊貴妃)는 당명황(唐明皇)에게 간택되어져 입궁한 후로 하루 종일 우울했다.

어느 날 그녀가 화원에 가서 꽃을 감상하며 우울함을 달래는데 무의식중에 함수화(含羞花)를 건드렸다.

함수화는 바로 잎을말아 올렸다. 당명황이 그녀의 ' 꽃을 부끄럽게 하는 아름다움' 에 찬탄하고는 그녀를 '절대가인(絶對佳人)'이라고 칭했다.

 

 

양귀비의 본명은 양옥환이고 , 사대부 명문가였던 양씨의 양녀이자

중국 당나라 7대황제인 현종이 총애하던 후궁이다.

 

양옥환은 양아버지의 임지인 사천성에서 자랐으며 어릴적부터 춤과 노래에 능숙하였고, 비파 등 각종 악기들을 다룰줄 알았다. 17세때 양옥환은 현종의 막내아들인 수왕의  비가 되었으나 후에 여도사가 되어

현종의 지극한 총애를받았고 27세때에 귀비로 책립되었다.

(사실 그녀는 황제의 정궁인 황후와 동일한 대우를 받았고 국모로 칭송되었다고한다.)

 

그뒤로 양씨네 많은 가족들은 고관으로 발탁되었고 여러친척이 황족과 통혼하였다.

그리고 그녀의 사촌오라비인 국총과  7촌 아재비인 영수도 신하로 발탁되는 데에 공헌을 하였다. 

 

양귀비는 남방에서 나는 여지를 특별히 즐겨먹었기에 사람들은 천방백계로 신선한 여지를 진항했다고 하여 여지를 비자소라고 불렀다.

 

755년 그녀의  친척오라비인 양국충과 반목하던 안녹산이 반란을 일으키자 현종과 양귀비는

마외역으로 도주하였는데 왕씨 일문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호위군사가 배신을 일으켜 양국충을 죽이고

양귀비를 처단할것을 요구하였다.

 

현종은 통곡하고 슬퍼하며 옥루를 흘리다 양귀비를 바라보았다.

양귀비는 작별을 고하고 의덕사로 가서 39세의 나이로 자결하였다고 한다.

 

양귀비는 절세미녀였고 자질풍염이었으며 가무에도 능한 여인이었다.

'백거이'는 현종과 그녀의 애정을 곡으로  삼아, '장한가'를 지었고

'이백'은 그녀를 활짝 핀 모란에 비유하였다. 그만큼 그녀의 미색이 뛰어났단 것을 알 수 있다.

 

4. 한나라의 왕소군 [王昭君]

 

[BGM]중국의 4대미인- 서시,초선,양귀비,왕소군 

 

 

낙안(落雁) - 왕소군(王昭君) "기러기가 날개를 움직이는 것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다"한(漢)나라 왕소군은 재주와 용모를 갖춘 미인이다. 한나라 원제는 북쪽의 흉노과 화친을 위해 왕소군을 선발하여

선우와 결혼을 하게 하였다. 집을 떠나가는중 그녀는 멀리서 날아가고 있는 기러기를 보고 고향생각이나 금(琴)을

연주하자 한 무리의 기러기가 그 소리를 듣고 날개 움직이는 것을 잊고 땅으로 떨어져 내렸다.

이에 왕소군은 낙안(落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중국 전한 말 원제의 후궁을 전국에서 궁녀를 모집하였을때 남군 자귀출신의 양가집딸로 왕소군도

18세의 한창꽃다운 나이로 궁녀가 되었으나 황제의 사랑을 받지 못 하여 비관하고 있었다.

 

후한때의 서경잡기에 의하면 원제에겐 후궁이 너무 많아 일일이 천자가 그녀들을 볼 수가 없어서 대부분의 후궁들이 화공에게 뇌물을 바치고 아름다운 초상화를 그리게 하여 황제의 총애를 구하였다.

그래서 부귀한 집안의 출신이나 경성에 후원자가 있는 궁녀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화공에게 자신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달라고  뇌물을 바쳤으나, 오직 왕소군만은 집안이 빈천하여 아는 사람도 없는 데다 자신의 용모를 황제에게 속일 마음이 없었으므로 뇌물을 바치지 않았다. 결국 모연수는 자기에게 뇌물을 바치지않은 왕소군을 괘씸히여겨 그녀의 용모를 아주 평범하게 그린 다음 얼굴위에 큰 점하나를 찍어 버렸다.

 

이리하여 왕소군은 입궁한지 3년이란 세월히 흘러갔지만 여전히 황제의 얼굴도 보지 못한채 궁녀 신분에 머무르고 있었던 것이다.

밤이되면 아무도 찾아주지않는 쓸쓸한 방에서 홀로 고독을 달래며 언제나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수 있을까 수심에 잠기곤 했다. 낙엽이 지고 풀벌레 슬피우는 가을이 찾아와 차가운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리면 그때마다 그녀는 비파를 타면서 마음의 시름과 향수를 달래곤하였다. 유명한 "오경애원곡"에는 바로 그녀의 이러한 심정이 잘나타나 있다.

 

마침내 이렇게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녀의 운명을 결정짓는 날이 찾아왔다.

원제 원년 남흉노의 선우 호햔아가 원제를 알현하기 위해 장안으로 왔던 것이다.

호햔아는 모피와 준마 등 많은 공물을 가지고 장안으로 와서 원제에게 매우 공손하게 문안을 올렸다.

이를 크게 기뻐한 원제는 성대한 연회를 베풀어 호한야를 환대하자 호한야는 원제에게 황제의 사위가 될것을 청하였다. 

 

 원제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는 공주를 시집 보내기 전에 먼저 그에게 한나라 황실의 위엄을 한번 과시하고자 명령을 내려 자기의 후궁중에서 아직 총애를 받지 못한 미녀들을 불러와 술을 권하게했던 것이다.

 

궁녀들이 줄지어 들어오자 호한야는 다채로운 모습에 한참 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그중에서 왕소군을 발견하고 황제에게 말한다.

"황제의 사위가 되기를 원하지만 저 미녀들중의 한 명이라면 꼭 공주가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호한야가 이렇게 제의를 하자 원제는 원래 종실의 공주들 중에서 한명을 택하라고 하였으나

지금 궁녀들 중에서 한 명을 선발한다면 훨씬 번거로움을 피할수 있다는 생각에 호환야의 제의를 수락하였다.

이에 호한야는 그 자리에서 왕소군을 지명하게 된다.

 

호한야가 가리키는 쪽을 보니 과연 그곳에는 천하절색의 미녀 너무나 아름다운 왕소군이 살포시 고개를 숙이고 있는것이아닌가?!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된 순간 원제도 그만 첫눈에 반하고 말았다.

 

원제는 연회를 끝내고 급히 후궁으로 돌아가 궁녀들의 초상화를 다시 대조해 보았다.

그런데 왕소군의 그림이 본래의 모습과는 천양지차로 다른데다 얼굴에 점까지 그려져 있었던 것이다.

그순간 원제는 화공 모연수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올라 철저하게 조사하여 진상이 밝혀지자

 

결국 황제를 기만한죄로 모연수를 참수하고 만다.

 

원제는 왕소군을 놓치기 싫은 마음에 하는 수 없이 호한야에게는 혼수가 아직 준비가 되지않았으니 사흘만 기다리라고 속이고는 그 사흘동안에 왕소군과 못이른 정을 나누고자 하였다.

그리고는 조용히 왕소군을 미앙궁으로 불러 사흘밤낮을 함께보냈다.

 

3일 후 왕소군은 흉노족 차림으로 단장을 하고 미앙궁에서 원제에게 작별을 고하였으며 원제는 그녀에게

"소군" 이라는 칭호를 내렸다. "소군"에는 "한나라왕실을 빛내고" "황제를 대신하여 흉노를 빛내라"라는 의미가 깃들어있었다.

 

왕소군은 마지막으로 장안을 한번 바라본다음 가슴에 비파를 안고 말에올랐다.

왕소군 일행이 장안의 거리를 지나갈 때는 구경나온 사람들로 거리를 꽉 메웠다.

이렇게 왕소군은 번화한 장안을 떠나 늙은 신랑 선우 호한야를 따라 흉노땅으로 갔던 것이다.

 

 

'초원에 부는 바람이여 ... 뒤돌아 보아지는 그리움이여...'

 

전하는 말에 의하면 왕소군이 정든 고국산천을 떠나는 슬픔 마음을 달랠길이 없어

말위에 앉은 채 비파로 이별곡을 연주하고 있는데 마침 남쪽으로 날아가던 기러기가 아름다운 비파소리를듣고 말위에 앉은 왕소군의 미모를 보느라 날개짓하는것도 잊고있다가

그만 땅에 떨어져 버렸다고한다. 이런 연유로 왕소군을 일러"낙안(落雁)"이라고 부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흉노의 왕부에 도착한 왕소군을 보자 호한야는 대단히 기뻐하며 천막마다 등롱을 달고 아름답게 장식을 하여 왕소군과 혼례를 치른뒤 "흉노족에게 안녕과 평화를 가져주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왕소군에게 "영호알씨"에 봉하고 그녀의 환심을 사기위해 갖은노력을 다했다.

 

2년후 왕소군은 호한야의 아들을 낳았는데 이름을 이도지아사라 하였으며 후에 일축왕이 되었다.

아들이 태어난지 1년이 지난후 호한야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으니

 

이때 왕소군의 나이는 불과 24세 였다.

 

 

댓글 9

일병 구타오백

2015.08.31 16:40:29

뭔개소리냐 이게

병장 김쓰나미와두루미

2015.08.31 16:56:26

갑자기 생뚱맞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령(진) 실화소니

밥은 먹고 다니냐

2015.08.31 17:09:14

다 똑같이 생겼다~! 화장기술만 조금 다르구만 ㅋ

상병 신의승부수

2015.08.31 17:45:17

이노래 제목 몬가요

대위 대태천

내가 무적권 분명희 경고해놔따

2015.08.31 17:51:02

성룡,김희선- 미려적신화

상병 신의승부수

2015.08.31 18:12:20

네 감사

소령(진) 프라이DAY

프라이데이

2015.08.31 19:58:08

잘보고갑니다~~

일병 수상한돼지

2015.08.31 22:11:01

이노래 개좋음

일병 수상한돼지

2015.08.31 22:11:05

메이리더션화~~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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