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지만 다시봐도 웃긴 일본의 (한때) 최고의 야구 만화 '거인의 별'
이만화 작가가 유명한 '내일의 죠 (허리케인 죠)'의 작가와 동일인임.
이 만화가 지금보면 병맛이지만 당시기준으로는 병맛이 아니었다고 함. 피구왕 통키나 슛돌이처럼....
참고로 이 작가가 대만 여자랑 결혼해서 딸을 하나 두었는데 그 딸이 대만 역사상 최악의 미성년자 강간 살인사건의 피해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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