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도우면 좋은일이 생긴다.ssul
방금있었던일임.
바람쐬러 아파트주변이나 걷자 하고 나옴.
근데 고양이가 보임.
고양이를 발견한 반도의 와고인처럼 고양이소리를내며 고양이를 유혹.
예상대로 나에게 오지않음(와무룩)
최대한 겁주지않게 조심스레 걸어감. 근데 고양이가 도망침. 근데 뭔가 이상함. 다리를 절음....;
하....집으로 들어가서 지갑 들고나왔다.
냉장고를보니까 줄만한게 없더라.
집에서 다시나왔는데 아까 그자리에서 약간떨어진 자리에 있더라. 사람이 많이 안다니는 곳이여서 그자리에있어라 하고 집앞슈퍼에서 참치캔하나 사옴. 뚜껑을따고
아까 그자리에 갔더니.....어라?ㅅㅂ없는거야 고양이가.
그래서 집와서 참치한캔에 밥 남은거 전부랑 마요네즈랑 간장 약간넣어서 비벼먹음. ㄹㅇ 밥도둑.
yg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