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주의] 루크 쇼 부상 장면
루크 쇼가 부상당했습니다. 무려 이중 골절을 당했다고 합니다. 진짜 끔찍하네요.
어쩔 줄 몰라하는 엑토르 모레노...
조치를 취하는 의료진.
걱정하는 눈빛의 반할 감독...
리플레이. 다시 봐도 끔찍합니다.
결국 루크쇼는 실려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루크쇼는 경기 이후 "걱정의 메시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얼마나 처참한 기분인지 말로 표현하기도 어렵다. 회복을 항상 노력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사)
반할 감독은 다음과 같은 커멘트를 남겼습니다. "쇼는 이중 골절 부상을 입었다. 맨체스터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끔찍한 부상. 그는 18살 소년 때 맨체스터로 건너와 매우 힘든 첫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두 번째 시즌은 아주 잘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됐다. 그가 드레싱룸에 들어왔을 때, 산소마스크를 쓰고 울고 있었다" (출처 기사)
심각한 부상으로 보이네요...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