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로마전에서 나온 끔찍한 부상 장면
어제 루크 쇼에 이어 오늘은 바르샤의 하피냐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리플레이... 발이 태글이 들어온 두 발 사이에 끼여서 꺾였습니다.
다시 봐도 끔찍....
결국 경고를 받습니다.
들 것에 실려 나가는 하피냐
경기가 끝나고 엔리케 감독은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하피냐의 부상은 정말 끔찍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나온 정말 안 좋은 소식이다. 내일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좋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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