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무대 서면 탈진할 것 같은 여돌 안무
소녀시대의 데뷔 초 노선을 비슷하게 밟고 있는 여자친구.
소시가 '다시 만난 세계'에서 걸그룹답지 않은 역동적인 춤과 딱딱 맞는 칼군무를 보여준 것처럼,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과 최근 활동곡 '오늘부터 우리는' 역시 격한 칼군무.
하지만 옷은 소녀처럼 러블리하게.
안무 중 가장 경쾌하고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딱히 뒤를 돌아보지 않는데도 멤버간 충돌이 없고,
가볍게 뛰는것 같은데 이동거리가 장난아닌듯!
맨앞 두 멤버만 한바퀴 도는게 인상적인 부분.
가장 체력적으로 힘들어보이는 부분.점프의 높이가 장난아니던;;
그 외에도 전에 올렸었던 뜀틀안무가 있죠.
세 멤버 중 밑으로 숙이면서 뒤로 빠지는 멤버가 '유주'라는 멤버인데, 무릎 보호대 끼고있는 멤버에요.
무릎 보호대를 해도 저렇게 상처가 많다고 함..
작은 기획사에서 데뷔해서 상대적으로 힘들겠지만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최근 해외 매체에서도 많이 언급되었고, 멜론 차트도 역주행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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