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한솥도시락
오늘의 한마디를 입력해 주세요.
2015.09.20 20:59:48
죽여버리고싶다..그래도 지 낳아준 엄마한태 어쩜저러냐..가출을하지 차라리..
외쳐라갓간지
단폴은 진리다
2015.09.20 21:01:17
보는내가 전나빡치네
호돈반니
2015.09.20 21:06:30
흠... 저번에 그거 생각나네. 부모죽인 패륜아.
호돈반니
2015.09.20 21:06:49
방송에서는 실컷 아들(부모 살해함)을 나쁜놈으로 만들었음.
호돈반니
2015.09.20 21:07:02
근데 나중에 밝혀진 사실들이 충격적이었지.
호돈반니
2015.09.20 21:21:20
적었어.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애가 부모한테 상상도못할정도의 학대를 받으며 살아왔다.
덕분에 정신적으로 이상해짐
이병진색햐 이글이랑 니가얘기하는거랑 틀린거잖아. 이색히도 병원가야겠네 ㅋㅋ
호돈반니
2015.09.20 21:07:53
부모를 살해한 패륜아는 어릴때부터 엄청 학대 당하고 살았음. 단편적으로는 밥먹는데 밥늦게먹었다고 아버지가 숟가락 뺏어 집어던졋는데 유리창맞고 유리창이 깨질정도였음.
시험 좀 못치면 새벽4시까지 골프채로 엉덩이를 맞느라 잠도 못자고 학교갈때가 잦았다고함.
그 외에도 옆집 동급생 , 동네 동급생 들과 비교당하며 심각한 학대를 당함.
호돈반니
2015.09.20 21:08:14
여튼 이래저래 엄청나게 학대받으면서 살다가 어머니를 먼저 죽임.(계획을 했던걸로 기억을함. 이렇게는 도저히 못살겠다 싶었다고함)
호돈반니
2015.09.20 21:09:23
그 후 4시간뒤에 아버지도 죽임. 나중에 경찰에서 조사받을때 왜 4시간의 간격이 있었나 물으니까 엄청 고민했다고함... 죽여야하나 말아야하나.. 어머니 죽인거알면 아버지한테 엄청 맞을까봐 두려워서 결국죽임
학대를 받았다고 해서... 부모를 죽이는 명분은 아니라본다.. 폐륜아 맞고... 법이나 지역단체에 도움을 요청했어야지...
호돈반니
2015.09.20 21:20:16
내가 뭐랫나;; 그냥 그렇다고;;
쿠뿡
2015.09.20 21:12:52
이글에 나오는애 얘기는 아니잖아? 왜케 열심히함;
호돈반니
2015.09.20 21:20:24
걍 생각나서 적어봄;;;;
호돈반니
2015.09.20 21:10:36
패륜아한테 형이 한명있었는데 그 형은 19살 수능끝나고 집에서 도망쳐서 혼자 살고있었다함. 형이 부모님이 동생한테 살해당한 소식듣고나서 "나는 내 동생을 이해한다. 나였어도 그랬을것이다" 라고 말해서 엄청난 파장을줬음. 일각에서는 공범이 아니냐 라는 말이나옴. 그래서 철저히 조사했으나 공범은 아니였고 패륜아의 단독범행
호돈반니
2015.09.20 21:12:07
여튼 어머니를 저렇게 때리는거보니 정상은 아닌게 확실한데, 애가 어떤 환경속에서 자라왔냐가 애를 저렇게 만들수도 있음. 애가 자라온 환경을 보고싶다.
개쓰레기네. 우리 옆집에 허구헌날 소리 지르고 부모를 폭행하던 녀석이 하나있었는데... 부모를 폭행할때 하도 소리를 질러대서 큰소리 날때마다 경찰에 신고했는데... 부모들이 처벌을 원치않아서 항상 원점으로 돌아왔거든. 그런데 어느날 그놈이 동네사람이랑 시비가 붙어 동네 사람을 폭행해서... 동네 사람들과 경찰관이 한마음 한 뜻으로 고소한 녀석이 있었지ㅋㅋㅋㅋㅋ
고노에
2015.09.21 05:59:09
아 분노 게이지 개 상승한다 ㅅㅂ
구자성
한강가기 딱 좋은 날씨네
2015.09.21 14:34:18
자라온 환경 탓하지마라 나쁜놈 착한놈 태어날때 이미 정해져있다고 나는 믿는다
환경때문에 변한다면 나도 이미 독방에서 너네 댓글보며 낄낄대고 웃지도 못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