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사삿
2015.09.22 17:51:21
내가 냉정하게 설명해줄께~ 고백했는데 밑에꺼 슬쩍 보고 거절했다? 이부분을 설명 하자면
고백할때 부터 얼굴보고 no 라는 대답이 나왔는데 밑에꺼 슬쩍 본건 얼굴은 no 지만 아` 좀 아깝네..
이런 아쉬운 마음에 한번 쳐다보고 간거다. 꼬추 크기로 고민할게 아니고 얼굴을 고민해라~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5.09.22 18:20:03
명닶ㅅㅅㅅㅅㅅㅅㅅ
초코렛칩
2015.09.22 17:56:34
딱봐도 이거 구라 어그로인거 같구만ㅋㅋㅋ 진짜 크면 저런글 쓰지도 않을걸?
러시아스님
부처님의 뜻을 거스르지 말자
2015.09.22 18:19:46
내가 조용히 있는이유 .jpg
에이스봉지
2015.09.22 19:47:33
내랑같네 조지스님
찢지마벗을께
우삼홀
2015.09.22 17:58:38
부럽다 시발
받쳐라
2015.09.22 18:18:20
섯내 ㅋㅋ 저정도는 맨만하면 다되지
일등갓날두52
10판중1판만 먹으면된다는 생각으로해라
2015.09.22 19:14:23
저정도는 아닌데 나같은경우도 살짝 붙는바지입으면 고민이다 항상 ㅡㅡ
그나마 일반바지는 여러 카바 능력이 생겼는데
트레이닝복입는 순간 진짜 어찌할지 모를때가많다...
한번은 지나가는 유치원생이 여기왜이래요? 이랬다 ㅡㅡ 모든걸 걸고 레알이니 믿든말든
비슷한고민인 사람이 댓글달고간다....ㅎ ㅏ...
문화덕후
2015.09.22 22:26:56
음...나도 ...그래서 팬티위에 밴딩부분에다가 고추를 붙여놓기도 했었지..--;;
나는 다들 그러는줄 알았는데 내 주변에 나같은 고민하는 사람이 몇없더라고....
이런거 믿는넘들진짜 개순진한사람들이다 이걸믿냐?
저안에 는거잔아 저쪼다세,,,,,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