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쏙 빠지는 유우머 ㅎㅎㅎㅎㅎㅎㅎㅎ
~만득이 시리즈~
어느날 만득이네 집에 불이 났다.
만득이 아빠가 만득이에게 물었다.
"만득아, 119가 몇번이니?"
이러자 만득이왈...
"아빠! 침착하게 114에 물어봐요!"
"114는 몇번이니..?"
만득이가 시골에 내려갔다.
거기에는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요강에다가 볼일을 봤다.
자다가 마려워서 일어나,,
요강뚜껑을 열고 볼일을 보려는 순간에..
귀신이 요강에서 튀어나오며 하는 말..
"만득~ 후루룩~만득~후루룩!!"
만득이가 귀신과 데이트를 했다.
어느 한 레스토랑으로 갔다.
만득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
귀신이 만득이의 손을 보니까 물이 묻어있었다.
귀신이 그 만득이의 깨끗함을 보고 반했었다는 것이었다.
음식을 먹고 밖에있는 공원에서 놀다가
또 만득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
화장실을 나왔을때 만득이의 손은 물에 젖어있지 않았다.
귀신이 궁금해서 하는말
"만득아, 왜 손안씻었어?"
그러자 대답해주는 만득이..
"응, 그 화장실에는 휴지가 있었거든~"
귀신의 한마디!
"으아아아악!!! 지저분해~~~"
ㅎㅎㅎㅎㅎ아주 배꼽이 쏙 빠져부럿졔 꼬맹이 코딱지쉐키덜아,,,ㅎㅎㅎㅎㅎㅎ?????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