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이, 내 직업을 뺏지 말라고!
o아따o
5범
2015.02.18가입
조회 3,317
추천 3
2015.09.26 (토) 11:46
볼보이 공을 앞에서 낚아채는 선수는 메이저리그 만 36살 베타랑 투수 제리메 거스리입니다. 왜 저러는 걸까요? 볼보이는 제레미 거스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신경 거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댓글 1
컴퓨터용싸인펜
2015.09.26 12: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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