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가 안가. 그리고 신이 있다면 저런걸 그냥 냅주겠냐? 신은 없거나 죽었거나 쟤들이 믿는건 신이 아니라 악마야.. 악한 목사일수록 잘살자너.
어떤 목사가 잘사는지 데리고와봐... 내가 아는 6년차 목사님 자식만 2명있는데 대중교통 타고 다니신다 너같이 밑도끝도없이 기독교 혐오하는 애들을 위해 위에 설명 달아놨으니 읽어보길바래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청로 70 세계로교회 내가 지금 38살인데 내가 8살쯤 저기는 판자로 지어진 건물이었는데 지금은 수백억짜리 인터리어해서 건물지었다. 차는 벤츠타고 다니고 교회 이름도 바뀌었어..내가 어렸을때는 저 이름이 아니었는데.. 확인해봐 동네애들한테 교회 안다닌다고 국민학교 1~2학년때 애들한테 내가 사탄이라고 목사하고 청년부 영업하는애들이 하고다녀서 사탄소리 듣고 유년시대를 지낸사람이다.. 교회가 정상적으로 보이겠니? 교회 놈들이라면 지금도 치가 떨려.. 그로인해 난 지금까지도 무교다. 얼마나 억울하면 한달 지난글에 댓글을 달았나 싶지만... 내가 본 목사들은 저랬다.
연배가 있으신 분이니 존댓말로 쓰겠습니다.
말씀드린 인천 세계로교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말씀드린대로 그렇게 사치에 쩔어있는 교회는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교회 건축을 해도 교회를 목사가 꿀꺽하진 않습니다 그건 어느 교회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목사라는 직업군은 금욕을 해야하는 수도승이 아닙니다.
월급 따박따박 모아서 혹은 부유한 신도의 후원으로 외제차를 사는건 납득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큰 교회에 담임목사라는 사람이 마티즈 몰고다닌다? 글쎄요 제가 그 교회 신도라면 별로 안반가울거 같습니다. 물론 절제는 해야겠지요
그리고 사탄이라고 목사가 그랬다구요? 그건 솔직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진짜 그랬다면 그건 가짜목사가 분명합니다.
트라우마가 남아있으신거 같은데... 조금이라도 도움드리고자 한마디 하겠습니다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죄송합니다.
그 교회 애들이건 청년들이건 분명 장난으로 철없이 했던 행동들이었겠지만
대신해 사과드립니다.
릭스
2015.09.29 12:00:59
종교는욕하지말장 난기독교니
없는걸로 욕하는것도아니고 저렇게 대놓고있는데 어쩌란겨 ㅋㅋ그래그럼 기독교인으로써 말해봐라 저 구멍의 용도는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구멍은 혹시 안뺀 지폐가 있으면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 존재함. 사이비 종교든 사이코 종교든 진짜 장로회든 줫같은 짓해서 욕하는건 당연하지만 이런 개 줫같은 이유로 욕하지는 말자 참고로 위에 설명충 설명있으니 읽어보길바래
교회목사 월급이란게 집 수도 전기 애들학비 등등등등 다 제외하고 쓰는 돈아니냐 ㅋㅋ
물론 그런 욕심많고 성적 취향이 줫같은 목사도 많은거 알아 그런데 그건 이유가 있음
경제부흥할 때 베이비붐 세대 곂치면서 신도수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했고 장로회는 그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성직자 배출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음
그때 장로회에서는 목사 목사 양성소라는 최악의 선택을 했는데
모질이 셰끼 아니고서는 아무 조건 안따지고 그냥 교육 받기만하면 목사될 수 있는 제도였음
믿음도 없고 가치관도 없는 거렁뱅이, 토쟁이, 예비 성범죄자셰끼, 사이코셰끼 너나할것없이 에브리바디 목사님이 되었음
그때부터 사이비 종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성추행 성폭행 재정 갈취등 미친 목사들이 활개를 치고다니면서 개독교라는 용어가 생겼음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모든 목사님이 그러지 않는다는 점임. 진짜 목사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위에 설명 써놨으니 다시 읽어보길 바람
그리고 너처럼 종교 비하하는 애들 대부분이 종교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이 공헌했는지 모르는게 확실하므로 네임드 진지충 및 설명충협회 대표로서 설명 들어감. 딴사람들은 어차피 안읽을꺼야 컴퓨터용싸인펜 너 하나만을 위해 쓰는 글이니 잘 읽길 바란다 내 금쪽같은 시간 쪼개서 장문의 댓글 다는거다 비야냥거리든 듣고 흘리든 상관없으니 읽어만 주길 바란다.
첫번째.
우리나라가 일제시대 이전에 경제발전 및 개발을 하고 근대화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던 계기가 무엇이었을까?
미국정부는 그때만해도 가쓰라-테프트 밀약, 신미양요등 줫같은 새ㅡ끼들이어서 야들 덕분이었다고 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쪽바리 셰끼들은 더 아님
정답은 바로 미국, 유럽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임.
언더우드 선교사님을 대표 예로 들 수 있는데 온갖 부귀 영화를 다 마다하시고 전 재산을 한국에 헌납하심 그 외에도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근대식 병원짓고, 근대식 학교짓는데 돈 뿐만 아니라 인생 전부를 갖다바치셨음 양림동 선교사 묘지에 가서 묘비에 쓰인 글만 읽더라도 조선에 와서 얼마나 억척같은 삶을 사셨는지 얼마나 많은 자녀들이 풍토병으로 죽었는지 알 수 있음
세브란스 병원,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등 초기 한국땅에 세워진 정식 학교 및 병원은 그냥 다 선교사님들이 와서 지으셨다고 보면 됨. 더 알고싶은게 있으면 양림동 선교사묘지 홈페이지 보고 오길바람.
두번째.
우리나라를 일제에 빼앗기고 온갖 수모를 겪는 일제 강점기가 찾아왔음. 2차세계 대전 난리통이라 일본이 알지도 못하는 미개한 나라에서 무슨 짓꺼리를 하는지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음. 하지만 그 조선에도 선교사들이 있었음 선교사들이 사방팔방 뛰어다니면서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고 다녔음. 하지만 진짜 적은 내부에 있다고, 을사오적 천인공노할 새끼들로 인해 합법적 합병이 되버림. 해방에 크게 도움이 됬다고는 말할 수 없으나 그들이 구체적으로 도와야 할 이유도 없는 한국을 위해 목숨걸고 외신에 알리고자 한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음. 그리고 3.1운동이라는 역사 그자체를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다닌 주도자들 역시 천주교도 및 기독교인들이었음.
세번째.
해방이 되었음. 곧이은 전쟁이 끝나고 초기 33인 개국공신들이 의회에 모여 첫 국회를 열게 되었음. 난장판 한가운데서 나라를 세워야 한다는 것은 정말 절망적이었음. 그 때 33인중 누군가 개회하기 전 한마디를 던졌음. "여러분. 기도하고 개회합시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미국 다음으로 두번째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도로 첫 개회를 한 국가가 되었음. 33인중 절반이 넘는 사람이 종교인이었고, 그 외에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개국공신들은 천주교 및 기독교인들이었음. 일반 대중은 먹고살기도 힘들어 나몰라라 할 때 종교인들이 전방에 나서서 건국에 힘썼음. 너처럼 조롱하는 애들은 듣고 또라이같은 소리라고 치부하겠지만, 맥아더가 예언한대로 100년안에 일어서지 못할만한 세계 최악의 나라에서 이렇게 빨리 경제 대국을 이루고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기도로 첫 개회를 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물론 국민들 노력이 없다는게 절때아님 오해없길바람)
네번째.
건국을 하고 경제는 발전되가는데 민주주의 국가라는 남한은 여전히 유신정권에 독재가 당연한 모순적인 국가였음. 정치거물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쉽게 잡아 족치고 죽일 수 있는게 어딜봐서 민주주의임? 급좀 된다고 뒷돈 세탁하고 어마어마하게 세금 꼼쳐서 비자금 마련하는게 어떻게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겠음? 국민들이 일어서기 시작함. 그 당시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종교모임을 계기로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엄청 많음.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사람 절반이 종교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이처럼 종교인들이 최루탄 최루가스 곤봉 맞아가면서 민주화를 이끔.
마지막 다섯번째.
이건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임.
우리는 여전히 세계유일 분단국가이고 통일은 해야하지만 북한 정권은 더더욱 또라이가 되어가고 있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성경의 가르침처럼, 북한 정권은 저주하되, 불쌍하게 세뇌당하는 인민들은 미워하면 안됨. 하지만 절반가량이 이미 그들도 적이라고 간주하는 실정임.
적화통일이든 평화통일이든 언젠가는 통일이 될터인데, 통일이 되고나면 앞으로 생길 수많은 차별문제는 안봐도 뻔함. 여기서도 분명히 종교인들이 앞장설거라고 생각함. 끊임없이 통일에 대해 기도하고 있고, 통일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게 종교인들임. 반면 일반 사람들은 통일 관심도 없고 오히려 통일 왜하냐고 역정을 내기도 함. 어떤 형태인지는 확신할 수 없으나 종교인들은 통일 전면에 앞장서게 될거임. 또 손가락질을 받고 개독교라 비야냥을 받겠지만, 성경읽어본 사람들은 알다시피 기독교는 초대교회부터 그랬기 때문에 숙명이라고 생각함
아직도 개독교가 한심하고 멍청하다고 생각하냐?
딴사람들은 어차피 안읽을거닌깐 컴퓨터용싸인펜 너 하나의 생각을 말랑말랑하게 해주기 위해, 혐오하는 마음을 없애주기위해
내 소중한 시간 쪼개서 설명해줬다.. 이래도 한심하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거다...
그 외에도 과학적으로든, 역사적으로든 얼마든지 기독교에 대해서 할 말이 많다. 얼마나 진화론이 비과학적이고 말도안되는 소리인지를, 암흑기라던 중세 유럽에서 교회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그걸 일일이 설명해봤자 뭐하겠냐?
길거리같은데서 예수믿으라고 전도하는 사람들 또라이같지? (불신지옥으로 고성방가하거나 스님이랑 마짱뜨려하는 진짜 또라이들말고...)영국은 지금 그 또라이짓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판이 되었다 차별금지법에 의해 전도는 불법행위이므로 종교인은 나날이 줄고있다 나라는 개판이 되가고 교회는 이슬람사원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한 포스트 모더니즘 사상이 얼마나 불순한 생각인지는 쉽게 이해 못하겠지만 여기서 마무리 지어야겠다 신은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설득하려는 말에 대한 믿음 원하시는게 절때 아니닌깐
진짜 마지막으로 몇 가지만 물어보자.
너는 진짜 인간이 아메바에서 진화해 영장류가 되었다고 생각하냐?
또 그랜드캐넌, 히말라야,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면서, 그 외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대자연과 하늘에 있는 광활한 우주를 보면서. 그게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냐?
작은 꽃이라도, 하다못해 작은 벌레라도 얼마나 정교한지, 인간은 감히 흉내낼 수도 없는 자연 그자체가 우연히 생겼다고 믿어?
우리가 기뻐하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분노하는 이 감정이 우연이라고 생각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연히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해?
난 절때 아니라고 확신한다
내가 토토를 잘안해서 여길 잘안들어오는데 하는 날만 들어온다 확인시켜주자면 나는 딱히 기독교를 욕하거나 그런 사람은 아니다. 저 댓글도 그냥 궁금증에서 나온 글이고. 내 여자친구들은 목사님 딸도 두 명이나 있었고 얼마나 독실한지 진짜 혀를 내두를만큼이다. 그래도 뭐 일반 사랑과는 별개니까 잘 만났지. 술 한 잔 걸치고 들어와서 니가 길게 쓴 글들 하나하나는 못읽어봤지만 야 그러면 진화설은 설명가능하냐? 진화하는거 하나하나 하느님이 예수님이 만들었다고 떠들거야? 화석은 어떻게 설명할려고? 니네가 믿고따르는 바이블 욕할 생각은 없는데 그 외에 것들은? 나야 뭐 어차피 어느 종교를 믿으려는 생각은 없고 있었으면 진작했겠지? 딱히 설명을 구하는 글은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글쓴다고 고생많았다
간단하게 정리해줄테니 생각해보길 바란다.
1. 헌금은 목사나 장로가 관리하지 않고 평신도중에 금융업계 종사하는 사람들이 투명하게 재무를 맡는다.
2. 헌금은 대부분이 미자립교회 돕기,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쓰인다. (선교활동 포함)
물론 동네 작은 교회는 (큰 교회 포함)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반화의 오류는 범해선 안된다. 그 작은 동네의 소년소녀가장 케어부터 독거노인 장례식까지 상당히 많은 부분을 공헌하고 있다.
3. 목사의 월급은 한정되있다. 내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 6년차 목사님 월급은 200만원이다. 그분이 하는 활동은 상상도 못할만큼 많다 목사라는 직업이 별로 하는 일도 없고 뒤에서 돈꼼쳐서 배불리 먹는 직업이라면 신학대 수능 커트라인이 9등급일 리가 없겠을거다. 성직자 결코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선택하는 직업이 아니다.
4. 그들 또한 주일헌금하고 십일조내고 감사헌금을 한다.
가끔 정신나간 교회때문에 전체를 욕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