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 십년 동안,
짐은 가난과 노숙, 그리고 알콜중독으로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그는 외적인 변화를 주기 위해 자원하였습니다.
촬영 이후, 짐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제 노숙자가 아닌 자신의 집을 가질 예정입니다.
정말 멋진 노신사같은 느낌입니다 ^^
그리고 익명의 알콜 중독자 모임에 처음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건 어리석다는 생각이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