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맥주 들어보셨나요? 독특한 향 색다른 맛 오크 숙성 맥주 6
와인이나 위스키, 꼬냑을 보관했던 오크통에 다시 맥주를 숙성시킨 맥주가 있습니다. 오크통에서 배어나온 술이 독특한 맛을 만듭니다. 색다른 맥주를 찾는 분께 추천하고 싶네요. 오크 숙성 맥주 6가지를 소개합니다.
이프레스 리저브
이프레스 전투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맥주입니다.
부르고뉴 와인 배럴에서 4년간 숙성시키죠.
신맛과 단맛이 함께 느껴지는 사워에일입니다
두체스 드 부르고뉴
와인 맥주로 유명한 벨기에 레드 에일입니다.
오크통에서 1년 반 동안 숙성하죠.
잘 익은 포도와 체리향이 와인을 연상시킵니다.
페넷포트 그랜드 리저브
맥주 평가 전문 사이트 레이트비어에서 만점을 기록한 맥주입니다.
버번 배럴에서 1년, 사과 증류주 칼바도스 배럴에서 2년을 숙성시킵니다.
높은 알코올 도수(10%)에도 과일향과 보리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이니스앤건 럼 피니시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만드는 맥주입니다.
럼을 담갔던 오크통에 2달간 보관하면서 숙성시키죠.
풍부한 과일맛이 상큼한 맥주입니다.
블랙 잉크 앤드 블러드 브랜디 에디션
커피와 초콜릿향이 감미로운 맥주입니다.
맥주 '블랙 잉크 앤드 블러드'를 브랜디 오크통에 다시 숙성시켰습니다.
알코올 도수 17%로 굉장히 높습니다.
트리냑
꼬냑 오크통에서 숙성된 고급 맥주입니다.
오크통 제한때문에 1년에 3만 병만 만듭니다.
꼬냑의 향과 맥주의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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