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창돼지
2015.10.14 09:13:29
집에 쳐자고있으면 알아오드라 ㅋㅋㅋㅋㅋㅋ안씻고 걍나가서 공차고놀았지...해질때까지놀지 아지트짓고
대전갈매기
2015.10.14 09:15:54
집전화 있었을꺼 아니야 ㅡ.ㅡ
동네발바리꼰대
동네바보 헤헤헤
2015.10.14 11:30:35
이게 공통이었구나..
안녕하세요 누구친구 누군데요 누구있어요?
김사장고고
2015.10.14 09:24:49
하..추억돋는다...
우캉우캉
캉무룩..
2015.10.14 09:48:10
그땐그랬지 하 ㅠㅠ 운동장 나가면 애들있고 ㅋㅋㅋㅋㅋ
고노에
2015.10.14 10:07:52
하 진짜 그땐 그랫더랫지..
적이되길원하는가
자세한설명조선시대선비깊은진지함
2015.10.14 10:27:34
안녕하세요 저 철수친구 진군데요 철수 자는거 같은데 좀 깨워주시겠어요?
호디기
원할머니 보고 쌈
2015.10.14 10:59:49
엄마한테 5백원 구걸한다음 오락실 가서
던전앤 드래곤스나 야구왕 조낸 하다보면 어느새 부랄칭구들 다모임
동네발바리꼰대
동네바보 헤헤헤
2015.10.14 11:30:15
일욜에 집앞 놀터만가도 바글바글했다...진짜...
구슬이랑 딱지...캬 추억개돋는다
로로우니
2015.10.14 13:54:04
아닌데.. 친구집에가서 친구야~ 노올자~ 하면서 하나씩 모아서 놀았는데
담소자약
2015.10.14 14:08:47
어차피 놀만한 꺼리가 없었지...만날수밖에 없었어.집에 있어봐야 할게 없었으니까?놀이터?아파트에 살지 않고 빌라에 살아서 가까이에 놀이터 있은적이 없어서 그냥 공터에서 동그란딱지 구슬치기(가장많이한구슬놀이가 빠이<--이것이 쇠링같은건데 왜빠이라고 그땐그랬는지 모름)하고 논거지.비오면 우산집만들어 놀고......뭐 하튼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