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의 투수 변신- ‘일회성 이벤트’ 아니다.
김경문 감독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를 준비하겠다. 팬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것 같다”
NC 관계자
“준비는 올해 정규리그 막판부터 했지만 실제 마운드에 설 가능성은 미지수”다.
왜 나성범 투수 카드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대비책.
포스트시즌은 연장 15회까지.
내보낼 만한 좌완 계투는 임정호밖에 없는 상황.
만일을 대비하는 카드로 150㎞를 뿌릴 수 있는 나성범을 머릿속에 두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