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PD의 패기





배정훈 PD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효성 내부에서 내 아내, 회사에서 내 멘토, 내 경력과 성향 이런 게 보고됐다고 들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알아보니 틀린 게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협박받으면 어떤가"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 온 지 좀 됐는데 전입신고를 안 했다. 좀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고 밝혔다.
위험한 사건을 다수 다루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늘만 사는 방송'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이에 대해 배 PD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만들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며 "지금 만들고 있는 게 마지막 프로그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고 매체에 전했다.
1000회를 맞은 '그것이 알고 싶다'는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시리즈를 방영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VIP의 비밀 매뉴얼' 편에서는 경제 정의를 다뤘다. 다음 편에서는 정치 정의를 다룰 예정이다.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시리즈 다봤는데 진짜 개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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