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바로 야당에서 지지하는 복지 정책을 적극 장려하는 여러 이유중에 핵심적인 부분이다
20세기 때는 어떤 일이든 열심히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었다
집도 살 수 있고 땅도 살 수 있고 자식들 대학도 다보낼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직장 다니고 있거나 먹여살려야 할 처자식들 있는 사람은 무슨말인지 이해할거다
우리는 열심히 해봤자 발전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고 그냥 대기업 총수의 노예일 뿐이다
앞으로 100년 후에는 택배도 드론이 알아서 다 할거고 하다못해 전쟁도 기계가 다 알아서 하는 날이 올거다
유럽 어쩌고 하면서 복지에 반대하는 새 ㅡ 끼들은 스스로가 20세기에 살고있는지 21세기에 살고있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