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선수들의 슈팅 묘기
NBA는 지구 최강의 농구생명체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런 만큼 수준 또한 세계 최강이죠!
NBA선수들은 농구공을 제몸처럼 다루며 갖가지 농구묘기를 부릴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놀라운 광경들을 한 번 보실까요?
르브론 제임스
현 NBA의 '킹'이라고 불리는 남자, 르브론 제임스입니다.
그는 어떤 묘기를 보여줬냐 하면...
코트 끝에서 코트 끝으로 슛을 넣었습니다...
그것도 한 손으로 가볍게...!!
어깨뽕 괴물 센터 '드와이트 하워드'도 르브론에 질세라......
천진난만한 노란색 가방을 메고 풀코트 샷을 성공시킵니다!
역시 가볍게...!!
여기 '슛'하면 또 빠질 수 없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슈팅대마왕 스테판 커리이죠!
커리는 르브론, 하워드에게 질세라 풀코트 샷을 연속으로 두 번이나 성공시킵니다...!!
한 번도 힘든 것을...
이에 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는 다른 방면으로 묘기를 선보입니다
백보드 앞에서 암만 멀리 떨어져서 쏴봐야 골대를 보고 쏘는 것이니...
자기는 아예 골대를 보지 않고 백보드 뒤에서 슛을 쏴서 성공시킵니다....!!
이건...뭐....
이에 트레버 부커는...
그거라면 뭐...나도..
골대를 보지도 않은 채 손만 살짝 갖다대는 수준으로 슈팅하여 성공시킵니다.....
저건 뭐 어떻게 한 건지 감도 오지 않습니다....저게 뭐지 진짜???
역시 NBA는 말 그대로 어메이징한 일이 일어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