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선수 vs 악플러
악플러가 저 복싱선수 와이프와 자신의 아들딸을 모욕하는 가족욕을함. 저 악플러가 함정에 빠져 나온건지 자기 발로 나온건진 알수없음. 글러브 끼고 도망가지않고 싸운거 보니 자기 발로 나왔을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보임. 그러나 참교육당함
저 흑형 복서는 WBC 세계 챔피언 디온테이 와일더 라는 선수임. 별명이 갈색 폭격기고 34전 34승 33ko라는 무시무시한 전적을 가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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