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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헌팅 ,, 오늘 실제로 있었던 일

탈영 냥무룩

7범

2013.10.01가입

예쁜루비야

조회 8,849

추천 1

2015.11.05 (목) 14:38

                           얼굴 못 생긴 사람들은 상상도 할수 없는 사건 발생함 ...

어제 새벽 챔스 시작 전 집에서 잠시 게임하다가 그냥 이러 저리 때우고 있었슴
근데 내가 혼자 살다보니 새벽에 할거 없으면 그냥 밖에 뭔 일 있나 귀기울이는게 버릇 처럼
좀 그럼 ,,

암튼 오늘 새벽이지 3-4 시쯤 됐나 밖에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라 그래서
뭔가 해서 밖을 한번 내다 보는데 얼핏보니 약간 휘청 거리는게 술취한거 같더라
그래서 진짜 2초만에 후다닥 옷 챙겨 입고 나갔다
( 어차피 담배도 없고 편의점이나 갈겸 ,, ) 뭐 강간 하거나 그런 생각은 없었음

암튼 그냥 인기척 안느껴질정도로 멀찌감치서 따라 가봄
편의점 가는 방향임 혹시라도 몇달전에 있엇던 일처럼 술먹고 어디 넘어지고 쓰러지면 내가
도와줄 생각으로 ㅋㅋ 그렇게 가는데 남자친구는 아닌것 같은데 분명 한 2-3 미터거리에 남자가 하나 있더라
남친이 아니면 행인인가 암튼 좀 애매 한데 가까이 가자니 시간도 넘 늦었고 괜히 범죄자 처럼 느껴질수도 있을
까바 결국에 난 편의점에 가서 담배를 사고 나왔다

근데 그 여자는 그냥 어디 길바닥에 걸쳐 앉아있고 남자는 사라짐,,,
뭐지 해서 아파트 근처 공원에 숨어서 여자 잠시 지켜봄 난 그냥 담배나 하나필겸 ,,;;


암튼 그러다가 여자가 다시 걷길래 슬슬 뒤에서 따라감 전혀 인기척 못느낄 만큼 멀리서
괜히 늦은 시간에 바짝 붙어서 가면 변태로 오해 받거나 불쾌감 줄수도 있을것 같아서 ㅋㅋ

그렇게 잠깐 따라가다가 들리는 전화 소리 보니 길을 잃은거 같은데 그냥 집 근처서 술먹다가 술이 되서
좀 헤메는 그런 상황이었음 암튼 내가 그냥 졸졸 따라가다가 어쩌다 보니 내 발걸음이 더 빨라서
추월하는 상황이 멀어짐

.. 그래서 난 그냥 이쯤까지 구경하고 집에 가야 겟다는 심산으로 아무 생각없이 난 마치 원래 내갈길 가고 잇었다는
듯이 옆을 지나가는ㄷㅔ 말걸음 ,,ㅡㅡ

'여기 어디예요 ?' 뭔 개소리지 ㅋㅋ
그래서 여기가 어디지 저도 잘몰라요 머 이러다가 그 여자가 막 전화를 바꿔주더니 여기 어딘지 설명 해달라고 
그러더라 ㅋㅋ 머릿속에 1 초간 스쳐갓다 이거 얼굴도 예쁘고 함 꼬셔보까 .. ㅡㅡ
암튼 그래서 그냥 대답만 하고 집에 가야되나 뭐 껀덕지 없나 그냥 가만히 서있다가 여자가 집에 가려고 하더라
좀 아쉽긴해도 새벽 4 시에 서로에게 불청객인데 뭐 맘에 들어요 이딴 개소리를 할수도 없는거고 ㅋㅋ

암튼 내가 그냥 담배 하나 피우니깐 자기도 담배 하나 필테니 이거 필때까지 같이 좀 있어달라고 함 ㅋㅋ
그때 느꼈음 이거 되는거다 ㅋㅋ;;
그래서 어찌 저찌 하다가 택시도 잘 안오고 하니 내가 데려다 준다고 해서 우리 집까지 옴
집에서 차키 꺼내오고 그담에 여자 집에 데려다줌
당장 어떻게 하다가 술 깨고 괜히 인생종말 될수도 있고 상황 자체가 .. 그래서 걍
집에 데려다 주고 자기가 전번 알려주면 내일 밥사 준다길래 번호 갈켜 주고 집에 옴



속으로 내일 기억이나 하겠나 했는데 연락이 오더라 전화가 왔는데 못 받음


역대급 헌팅 ,, 오늘 실제로 있었던 일

믿던 말던 알아서 해라 난 
이런 경험 - 이시간에 이런 상황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경험이 만아서 ,,,


암튼 다음 내용은 뭐 말 안해도 알겟지
 



댓글 24

일병 강남개미왕

2015.11.05 14:45:20

너 원빈이냐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4:46:40

원빈 레벨은 아니고 일반인 중 상급인데 부담 안갈정도로 잘생긴 정도 딱 말걸어서 부담안갈만큼 생김

이등병 회원_55a34a00aa228

2015.11.05 15:31:53

진짜 존나 눕혀놓고 개패고싶다

이등병 남자와휴지의관계

휴지매출 내가책임진다.

2015.11.05 15:46:06

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핵웃기네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6:37:22

내가 너 같은 새기 한테 맞고 다닐 놈이면 저 시간에 여자 따라다가지도 않는다 밤에 우산 하나 들고 걸어가도 지리면서 흠짓 뒤돌아보고 총총걸음으로 도망갈 새기가 말은 잘하지

하사 백콩

네임드 대장

2015.11.05 21:20:05

진짜 개좆같이생겻나보네;; 얼굴공사해라

이등병 분석하는사람

2015.11.05 16:3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병 알랴듐

2015.11.05 14:49:45

지나가는 여자마다 휘청거리면 옷입고 후다닥 나가는 상습범.  무섭다. 한두번이 아니라는 소리잖어.
후덜덜. 무섭게 느껴지는건 나만?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4:52:28

여름에 집앞에 술먹고 쓰러지는 여자 발견해서 그냥 부축해서 데려다 줄랬는데 화장실 가고 싶다길래 바로 앞에 우리집이라고 해서 데리고 와서 자고 간 여자도 있음

탈영 한강탈출사시미

2015.11.05 14:52:24

네 다음 꿈나무

상병 사기토토

2015.11.05 14:54:39

나도 쫌 어리 버리해서..밤늦게 까지 장사하고 있쓰면 온갓 사람들이 이것 저것 물어봐서  귀찮아 죽겠는데..나랑 비슷한 이미지인듯..

일병 산낙지s

2015.11.05 14:55:05

여자를 몰래 지켜보고 관음증 같은거 있는 떠라이 같네 ㅋㅋㅋㅋ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4:58:24

밤에 저짓하다가 강도 잡은적도 잇고 빈차 집중털이범 경찰에 신고해서 같이 잡아준적도 있다 ㅋㅋ 난 범죄는 안저질러 목격만 하지 ㅋㅋㅋ

상병 사기토토

2015.11.05 14:58:37

난 누가 밥만주면 한번씩 해주고 다니는데..어떨땐 귀찮을때가 더 많아서..이젠 고기나 해물 안주면 안해준다!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5:04:34

네임드 충 특징 - 남이 돈 따거나 좋은 일 있거나 하면 무저껀 부정함 ㅋㅋ 이 여자 전번 주고 오늘 새벽에 혹시 길 물어본 남자랑 술먹고 잣어요? 물어라도 보면 믿을려라? 그렇게 해도 안믿겟지 ㅋㅋ 누가 한폴낙해서 몇백 잃엇다 하면 믿고 돈 땃다 하면 안믿고 이렇게 하다가 잠은 못자고 뭐 삽질만 하다가 새됐다고 하면 오 그렇구나 좋다고 하겟지 쯧쯧 안타까운 인생들 ㅋㅋ 그냥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라

병장 하반신박치기

2015.11.05 15:20:27

전과3범의 말이라 신뢰가 안간다

병장 오월드

2015.11.05 16:05:01

자작할꺼면 제대로해라 ㅋㅋㅋㅋㅋㅋㅋ니가번호가르쳐줫더면서 어떻게 먼저 카톡하냐 병 신 임?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6:21:02

또 개관종 나셧네 ㅋㅋ 첨에 내가 담배 사러 갈때 휴대폰도 안들고 갓고 그 여자가 고맙다고 나중에 밥산다고 번호 머냐길래 그여자꺼로 내폰에 전화 걸엇다 그리고 집에 데려다 주고 나도 집에 와서 내 폰에 걸려온 전화 길거리 라고 저장하고 카톡으로 뜬거다 이게 자작이냐? ㅋㅋ 에휴 ,,

병장 오월드

2015.11.05 16:44:13

또 호구새끼 말이바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저런글 남겨봣자 아무도 너 안부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꿧냐

탈영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5 16:57:14

이 새기는 왜케 탐정놀이를 하지 그냥 너 믿고 싶은대로 믿어 왜 사람을 상세하게 귀찮게 하냐 내가 떡을 치던 꿈을꾸던 니가 뭔 상관인데 어차피 넌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안믿자나 그냥 발뻣고 잠이나 처자

탈영 예수천당불신지옥

EVEN JESUS HATES YOU

2015.11.05 16:40:23

주말에 술마시다보면 흔하게 겪는일아님?  ㅋ 술마시고있는데 여자들이 합석하자고하믄 주탱이때리고싶음 귀찮아서...

일병 산타할아보오지

졸업생

2015.11.05 17:49:01

형사님 이새끼에요

병장 쿼리트

2015.11.05 22:08:22

오호 ㅋㅋㅋㅋㅋㅋㅋ 샷

일병 딸장인

2015.11.05 22:14:24

와 개쩌내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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