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1.07 06:09:19
우리동네 문방구 시발 존나 지금 생각하면 사기꾼 (토사장급 ) 인듯 ㅋㅋ 1등은 아마 없었을지도 몰라 ㅋㅋ
설인가 추석에 용돈 좀 받아서 진짜 한 만원치 그 나이 그 시절에 초거액배터 엿음 ㅋㅋ 1 2 3 4 5 6 7 8 인가 아마
7인가 8이 꼴등 그 똥카라멜이고 한 5-6 등이 무슨 막대사탕 좀 큰거 그리고 내가 역대 최고기록으로 뽑았던게 3등인가
그랬는데 액체로 된 모레시계 걸림 ㅋㅋㅋ 물방울이 잉크처럼 뚝뚝 떨어지는거 ㅋㅋ 1등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무슨 헬기모형 그런거 였던거 같음 시발 죽어도 안걸림
뽕알이
뽕알이 뽕알이 뽕알이 뽕알이
2015.11.07 06:21:12
우리땐 오십원이었던같은데 상품이 황도 아니면 문어발 그런거 였는데 ㅋㅋ
상한찍는춘식
꿈은 이루어진다
2015.11.07 06:52:39
이 뽑기의 최대 미스테리는 뽑기 파는 아저씨가 뽑으면 무조건 1등임
"자~ 봐바~ 잘 뽑으면 1등도 뽑을 수 있어~" 하면서 아무거나 휙 뽑으면 1등임.
딸래미그램
2015.11.07 07:06:19
나때는 1등 힐리스였는데 5천원 추석때 받은걸로 다 질러서 결국뽑음
ㅋㅋㅋ그리고 힐리스타고 놀다가 뒤로자빠진후로 이렇게 됐다
뽕알이
뽕알이 뽕알이 뽕알이 뽕알이
2015.11.07 19:23:42
힐리스는 뭐여? 어쩌다 자빠져서 이렇게 된거여? 머리뒤에 땜빵있겠네
왜나만잡음
2015.11.07 08:19:21
하............어릴때부터 50원에 1개 100원에두개해서....
어릴때부터 우릴 이렇게만든건 사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