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아서 걸리는 병 = 부자병 으로 인정
카우치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텍사스주 면허취소 기준의 3배에 해당하는 0.24%.
검찰은 카우치에 대해 20년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지난해 12월 실형 없이 보호관찰 10년 처분을 내리고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삶이 너무 풍요로워 일탈 행동을 반복하는 이른바 부자병을 카우치가 앓고 있다는 변호인 측 주장을 재판부가 받아들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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