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WWE 출연! - 배럿에게 불꽃싸다구! -
경기에 나설 셰이머스와 함께 등장한 '킹' 배럿은 마이크를 잡고 "관중석에 있는
루니를 링 위로 초대하고 싶다"며 루니를 '실패자'라고 조롱했죠...
영국 출신인 배럿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깎아내리는 대신 자신이 응원하는
축구 팀인 3부 리그의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치켜세우는 등 악역으로서 야유를 유도했습니다
결과는 루니에게 불꽃 싸다구!!
사진들...^-^
배럿은 "지금까지 한 번도 관중에게 손찌검을 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루니가 먼저 내 뺨을 때렸다"며
다음날 루니의 고향에서 열리는 WWE 스맥다운(Smackdown!) 쇼에서
이 모든 일을 종결시킬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ㅎㅎ 또 나오나봐요 ;
이어 배럿은 "루니가 지금처럼 기세등등할 날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하는데...
등장하는 언더테이커.........헐 이 아저씨;;
배럿을 기술로 냅다 냉동댕이 쳐서 쫓아 냅니다
루니 아들 생일 선물로 이런 '깜짝쇼'에 동참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
사실 배럿이 이렇게 갑자기 루니를 겨냥하며 흥분한 이유는
루니가 할리우드 액션 논란을 일으킨 경기의 상대팀이 바로 배럿이 응원하는
프레스턴 노스 엔드였기 때문이죠.
배럿은 열성팬 입장에서 분노를 추스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쇼지만 진심이 섞여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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