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중학교때 여자팬티냄새 맡으러갔다 생긴친구.2ch
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3:14.201ID:S/6sl75T0.net
써본다
3:マンチンパレード ◆qfYlY1QQBw : 2015/07/15(水) 23:33:47.138ID:M2fJCx7q0.net
설마 그런 전개가 될줄이야
7: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4:15.868ID:mF5GC93cp.net
감동했다>>1수고
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4:51.249ID:S/6sl75T0.net
중학생하면 성욕의 괴물이지만 당시 나는 평범한 중딩의 수배에 달하는 성욕이 있었다
중학교2학년 여름, 나는 매일 망상오나니를 하는데 싫증이나 새로운 딸감을 찾기시작했다. 강변부지에서 에로책을 찾거나, 부모몰래 컴퓨터로 검색해보거나
하지만 전부 별로였다.
안좋은 딸깜으로 쌌을때 찾아오는 허무함과 맑아지는 사고가 나를 도달해서는 안되는 결론으로 이끌었다.
유이쨩의 팬티냄새를 맡자!
9: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4:52.104ID:zkuRC7w+d.net
좋은 이야기다
1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5:16.399ID:w/f9vrE30.net
이건 영화화
1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5:52.ウ●コID:S/6sl75T0.net
유이는 반친구로서, 커다란 눈,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새하얀 피부를 지닌 미소녀로 당시 나는 그녀를 내 망상속에 등장시켜 범하곤했다.
무슨짓을 할지 생각한뒤. 나의 행동은 신속했다.
나는 수영수업이 있는 날을 골라,
부모에게「몸이 아파서 5교시때 학교에 갈게」라고 말하고 학교에 지각 연락을 했다
노리는건 4교시의 수영수업
탈의실은 수영장에 병설되어 있는데 수업시간에는 아무도 다가가지 않는다.
나는 유이쨩의 팬티와 냄새를 상상하면서 때가오는 것을 기다렸다
1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6:25.760ID:3CXd9TYB0.net
뭔가가 시작된다
1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7:16.567ID:S/6sl75T0.net
11시 반정도됐을때. 오전이지만 햇빛이 상해서 오늘 수영장에 들어가면 기분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여자탈의실의 앞에 섰다
여자탈의실은 교사의 뒷부분에 있어 발각될일은 거의 없지만. 그곳에 선 나는 긴장하고 있었다
들통나면 어떻게되지?
이지메 당하는건 아닐까?
하지만 불과 수미터 앞에 유이쨩이 방근전까지 입고있었던 팬티가 있다
뭔가 액체도 묻어있을게 틀림없어
떨리는 마음을 필사적으로 억누르며, 부풀어오른 하반신에 몸을 맡겨. 나는 탈의실 안으로 발을 딛었다
2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38:41.528ID:jcB7PGfg0.net
2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0:05.738ID:S/6sl75T0.net
침입은 너무나도 쉽게 성공했다.
유이쨩의 팬티를 발견하는 것까지도
나는 미리 유이가 사용하는 수영가방의 디자인을 파악해뒀기에 가방을 찾는것은 손쉬웠다
만진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서, 유이의 팬티를 찾기위해 가방에서 조금씩 물건을 꺼냈다.
단정하게 접어진 교복아래, 묶인 작은 비닐봉지를 발견.
이거야!
나는 떨리는 손을 누르며 비닐봉지를 열고 안을 살펴봤다
그곳에는 귀여운 줄무늬 속옷이 세트로 들어가있었다
22:以下、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6:17.43ID:s35L5CnBF.net
후우…
24:童帝 ◇hhHHHL0UE.: 2015/07/15(水) 23:40:29.592ID:Bf56zV++a.net
방금전에 딸치고 와서 순수한 마음으로 읽고있는중
2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2:52.685ID:S/6sl75T0.net
나는 환희에 가득찼지만. 냉정하게 소리를 않으며 고이접힌 유이의 팬티를 꺼냈다.
유이의 보지가 직접 닿았을 크롯치(クロッチ,股布) 부분에 노란 자국이 있어.
나는 발기를 금할수없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자국 부분을 만져봤다.
놀랍게도 아직 축축한 느낌과 함께 온기가 남아있었다
다음 순간, 나는 왼손으로 유이의 팬티를 얼굴에 대고 오른손으로 똘똘이를 움직였다.
유이의, 유이의, 오줌 (당시, 보지즙, 애액은 전부 오줌인줄 알았다)
나는 머릿속에서 그런생각을 하며 유이의 팬티에서 나는 새콤한 냄새에 휩싸여 순식간에 사정했다
바지를 입은채로 똘똘이를 만졌기에, 사정후 팬티안은 더없이 기분나빴고, 나는 곧장 냉정을 되찾았다
29: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4:05.071ID:xQNh96bO0.net
이건 애니메이션화 루트네
30: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6:01.951ID:S/6sl75T0.net
나는 한시라도 빨리 탈의실을 벗어나고 싶어졌다
일단 축축한 바지는 내버려두고, 유이의 팬티를 제자리에 돌려뒀다
솔직히 이 작업이 가장 긴장되었고, 죽고싶을정도였다
사정후의 허무감과 함께 맑아지는 사고는, 때로 사람을 절망시키기도 한다
서둘러 정리를 한 나는 여자탈의실에서 나왔다
하늘은 들어가기 전보다 더 푸르게 보였다
수업이 끝나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니, 일단 화장실에서 바지부터 씼자
그렇게 생각하던차의 일이었다
교사의 그림자에서 숨어 누군가가 내가 있는 탈의실쪽으로 다가오는것이 보였다
3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8:13.869ID:S/6sl75T0.net
나는 황급히 건물의 그늘에 숨었다
아무래도 이쪽으로 다가온 인물은 남학생. 그리고 날 눈치채지 못한것 같았다
남자탈의실과 여자탈의실은 병설되어있으니, 분명 뒤늦게 수업에 참가하는 학생이겠지
나는 그가 남자탈의실로 들어갈때까지 그늘뒤에 숨어 있으려고 했다
그가 이쪽으로 다가오면서 애매했던 윤곽은 점점더 선명해지고, 나는 그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이케멘 농구녀석 야마다(야마다 료스케 닮았고, 유이쨩과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것을 눈치챘다
야마다는 짐도 없이 상당히 긴장된 모습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설마…
32: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48:50.406ID:8seteX9B0.net
꿀꺽
3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53:08.516ID:S/6sl75T0.net
추측대로였다
야마다는 결의를 단단히 한듯 크게 심호흡을 하고 여자탈의실에 들어갔다!
나는 너무나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저 잘생긴 놈이, 그것도 스쿨카스트의 상위에 있는녀석이 콧구멍과 고간을 크게 부풀리고 여자팬티를 찾는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이 멈추질 않았다
나는 야마다가 팬티를 찾는 모습을 보고, 규탄하기 위해 다시 여자탈의실의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유이의 팬티를 얼굴에 대고 자지를 문지르고 있는 야마다가 있었다
40: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7/15(水) 23:54:20.100ID:+Txu8Xwd0.net
근데 그때 유이의 팬티에 묻은건 >>1의 타액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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