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트위치 생방송 테러 '스왓팅'
국내에서는 아프리카TV로 생방송을 하는 거 처럼 외국에는 트위치라는 사이트에서 생방송을 합니다.
그런데 게임 생방송하는 사람의 주소를 해킹을 하여 알아 낸 후 경찰에 '그 집에 총으로 사람을 죽일려고 하는 거 같다' 라고 신고를 합니다.
그럼 신고를 받은 경찰이 그 집으로 스왓팀이 출동을 하는데 이 것을 스왓팅이라고 합니다.


위처럼 그냥 단순하게 보면 ㅋㅋㅋㅋㅋㅋ 하고 말거 같지만
스왓팀이 한번 출동을 하게 되면 인력낭비와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또한 진입 과정에서 같이 집에 있던 가족이 총에 맞는 일이 생기는 일도 있었습니다.
트위치 생방송 하는 사람은 아예 경찰서에 신상과 자신이 트위치에 생방송을 한다고 미리 이야기를 할 정도라고 했었는데
한 때 유행을 하는 듯 했지만 대부분 허위 신고자는 체포 되었으며 14세 어린놈이 장난 전화를 했는데
그 집에 아버지가 총에 맞아 징역 25년을 선고 받기도 했습니다.
중형에 처벌이 되니 지금은 이러한 장난 전화는 사라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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