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짜리 아이가 나이많은 여자를 성폭행 했다고 고소,,,,
열살짜리 아이가 자기보다 나이많은 여자를
성폭행 했다고 고소를 당했다.
결국 재판관 앞에 섰다.
아이 엄마는 아들의 바지를 벗기더니
고추를 만지면서 판사에게 말했다.
어떻게 이렇게 조그마한 고추로 성폭행 할수
있나요 ? 판사님?
그러자 아들이 엄마 귀에 대고
이렇게 말하였다.
엄마! 자꾸 만지면 우리가 불리해져요..
그만 만져요..
엄마 :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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