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것을 눈치본다는 생각 해본적있음?
전과없음
2015.10.10가입
댓글작성해주신분 배팅수익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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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8 (화) 01:26
수정 0
수정일 2015.12.08 (화) 01:29

어떤분이 댓글단것
저걸 굳이 기자들의 문제로만 생각 할 건 아닌거 같군요.
예전에 어느 프로의 게시글 있었지 않나요?
대학교에서 종강 몇 분 전에 질문하는 사람 있으면,
다들 "곧 마칠건데 뭐하러 저러냐" 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던거..
게다가 기본적으로 교육 자체가 "가르쳐 주는 것 만 잘 듣고 외워" 식이라
뭔가 창의적으로 생각해본다거나, 궁금한 부분을 묻는 것 자체가
오히려 이상한 것 마냥 인식되지 않았던가요?
↑전 이거 공감
예를 들어서..
모 기업 정례 조회 같은 곳에서, 대표이사가 임직원 모두 모인 자리에서
"궁금한거 있으면 어디 이야기들 해봐요" 라고 말 했다고 칩시다.
그 자리의 임원부터 부장, 차장, 과장, 대리, 사원 들 중에
대리/사원급 들 중에 뭔가 궁금한게 있는 사람이 있을 법도 하건만
쉽게 질문 던질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던가요?
교육과 사회적인 분위기.
두 가지 이유가 결국은 저러한 풍토를 만든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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