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는 말씀이다 일본은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규정한다
하지만 무엇을 위해서 자행되었는지, 무엇을 얻었는지, 누구를 타킷으로 삼았는지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고 본다.
대표적으로 일제에 대항한 투사들은 악행의 축에 서있는 일본간부 및 사병이 주요 타킷이었다.
한국에 유학을 왔거나 여행을 하러 온 일본인을 타킷으로 삼지 않았다.
심지어 그들은 그들을 위해 싸운게 아니라 국가와 후손을 위해 싸웠다.
반대로 IS는 자신과 신념과 다르다는 이유로 아무 죄없는 무고한 시민을 상대로 테러를 저질렀다.
정말 복잡하게 생각하면 구분할 수 없겠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투사와 테러리스트는 큰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