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할 감독 기자들 도발함 (+미러지의 역대급 돌직구)

뉘앙스를 고려하면 이렇게 말 한건데요.
"기자넘들 크리스마스 존나 축하하고, 다시 볼 때 새해도 존나 행복해라.
와인이랑 파이나 쳐먹어라."
이에 대해 축구인들도 한마디씩 받아쳤는데요 가관임
독설가 캐러거 "나 파이 존나 좋아해 반할! 와인, 파이... 잘가!!"
BBC 축구부문 수석기자 ""왜 맨유 담당 기자들이 반할한테 사과해야함? 최악을 찍고 있는 맨유 경기력에 대한 책임이 기자들에게 있나?""
그리고 미러지의 반응

핵폭탄 터트림
반할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6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것에 대해
1위에서 5위로 떨어진 것에 대해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란한 것에 대해
팬들이 경기력에 지루해 죽을 것 같이 만든 것에 대해
250만 파운드를 이런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쓴 것에 대해
맨유팬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 그는 당분간 계속 감독직을 맡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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