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전
2015.12.28 14:43:17
멸절 보너스 같은거 받아서 저런거자네..
명절휴가비+정근수 당=5,600,000원 빼면
평달 550만원이다.
40년 근무에 550만원이 많다고 봄?
김환생
2015.12.28 15:18:01
62세에는 뭐 월천만원 벌어야하니??
40~50세에 3~4천 버는 중소기업 회사원들 많아. 50넘으면
회사에서 연봉올려줄거같냐? 젊은애들이 더 일 잘하는데 퇴직당하는것만기다리다가끝나는거고
환갑넘은 나이에 연봉 5~6천 버는데 이거보다 좋은 직장이 어딧니?
방학때 쉬지 주5일이지 야근없지
이제 연금받을 나이신데 연금받으면서 살아도 노후 안정되는데
월급까지따로받으면 이제 해외여행다니면서 살아도 되는건데
일반 공무원에 비해 교사가 적다는 얘기다.
일반공무원 30년 하면 500이상 받아간다
그에 비해 40년 근무에 500이면 적다는 얘기다.
요즘시대에 불혹 환갑 넘어서 월 500 대단하다 하지만
40년 근무에 저정도면 적은거다.
좌육홀
2015.12.28 15:01:46
적다는게 아니라 40년 근무했으면 대략 나이가 짐작이 가겠지?
그 나이에 명절 보너스 빼면 500~600사이라는 건데..
글쎄..매우 안정적이긴 하지만 많다고 볼 수는 없음.
우삼인볼트
2015.12.28 15:31:34
개부럽
일콩
2015.12.28 15:35:23
ㅋㅋㅋㅋ40년근무하기가 쉬울꺼같냐?
샴숑페이
흙수저 대신 금젓가락을 집어라
2015.12.28 15:37:01
참고로 내 큰아버지 교장 퇴임하셨는데 정말 놀고먹어도 잘사신다.. 부럽긴한거같다 공무원
일콩
2015.12.29 07:59:07
내가 공무원을 논햇나? 40년이란 세월을 한 직장에서 근무하기가 쉬운거같냐그랫지
블루마린1
천상천하 유아독존
2015.12.28 22:23:15
얘들아 이거 하루에도 벌잖아~!!위험성도있지만~~!!??안그래~!?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5.12.28 22:47:12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고 세상에 할일만 수만가진데 한가지 일을 40년 한다는것도 미련한것 같다.. 옛날에야 평생 농사 짓고 살아도 괜찮지만 지금 같은 세상에 젊을때 이것 저것 해보고 사업도 하고 돈도 크게 벌어보고 하면서 살아야지 그리고
월7-8백 큰돈도 아니고 나이 30 되고 부터 지금까지 월 천 이하로 벌어본적 없다 인생 멋지게 살려면 젊을때부터 돈 많이 벌고 좋은차 예쁜여자 데리고 다녀야지 30 년 뼈빠지게 스쿠르지 처럼 살아서 나이 60 되서 중국 만리장성 같은데 여행다니면 머하노,,
여자랑모태범
밥은먹고하자
2015.12.29 01:43:17
이래서 선생들이 학교빠지는일이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