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 때문에 열받아서 쉽게정리해드립니다
이웃집 슈퍼마켓 주인 아저씨가 중학생, 고등학생 두 딸을 강간했습니다.
수십년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보상도 하지 않고, 사과도 하지 않으며
발뺌만 합니다.
지역 유지인 옆동네 이장이 보다 못해 너 사과해라라고 하니까
마지 못해 강간당한 아이들이 있는 동네 이장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잘못한 것 같다. 돈 100만원 줄테니 소송도 중지하고,
이걸로 다 끝내자고 합니다.
동네 이장이 피해자들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마음대로 합의했고, 가해자는 피해자 한테는 사과 한마디도 없고,
찾아가지도 않습니다.
피해자들이 이런 합의는 무효다라고 주장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집 아줌마가 이정도 사과하고 돈 받으면 된 것 아니냐고
강간범 편을 듭니다. 그 아줌마는 강간범인 슈퍼마켓 아저씨 편을 들으면,
물건 싸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하게 지내면 살림에 도움된다는 생각합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안부 문제는 이런 문제 입니다.
정치적인 눈으로 보지말고, 단순히 현실에 비추어 봐서 이야기하면
초딩들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