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그날 밤 보았던 얼굴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 겪은 이야기입니다
그 땐...겨울밤이었습니다.
이사 온지 4일되던밤날 잠이안오는겁니다..
계속 뒤척이다가 부엌에서 물마시고 방에들어오니 기분이 찝찝해지는거에요. 계속 땀만나고...
전기장판 열을줄려도 땀이나는데...누가 쳐다보는 느낌이나는겁니다.

이렇게쳐다보고있던겁니다.
놀라서 안방으로달려갔더니 아버지가 무슨일이냐고 말하셔서 이야기하니까
같이 방에갔는데 아무것도없었어요...
그때 정말무서웠는데 정말 다행이인건 그뒤로 아무일도없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