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황정음, 2월의 신부된다..이영돈 철강회사 CEO와 결혼
9범
2013.01.02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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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목)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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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1.07 (목) 14:18
![[단독]황정음, 2월의 신부된다..이영돈 철강회사 CEO와 결혼](http://named.net/data/file/humor/editor/1601/ebdd125fe827eaef0b197b50550590cd_mo118TmSKScGnyb5mr6ngV.jpg)
배우 황정음(31)이 2월의 신부가 된다.
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오는 2월 교제 중이던 이영돈(34)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울 시내 모처 호텔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 이영돈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개월간 교제 끝에 이번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울 모처 호텔에 따르면 황정음은 2월초 설 연휴 후 식장을 알아보고 있다.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슈가 탈퇴 후 연기자로 변신, '지붕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골든타임', '비밀',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받고 있다.
지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자상, 방송 3사 드라마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등을 받으며 배우로서 전성기를 맞았다.
이영돈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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