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실비아 개떡실신
흑형이 50세가 넘은 레이머서란 헤비급 프로복서다.
백형은 전 UFC 챔피언인 30대의 팀실비아.
지금의 케인벨라스케스나 베우둠의 위치에 있었다가 챔피언에서 물러나고 다른 MMA단체로 옮겨 활동할때야
여전히 팔팔한 30대 초반.
반면 흑형 레이머서는 까마득한 88년 올림픽 헤비급 금메달리스트고 그후 프로전향해서 레녹스루이스한테 지고
챔피언 급 선수에게 대부분 져서 챔피피언과 인연이없었던 선수인데
전 UFC챔피언을 1라운드 시작 8초만에 한방으로 잠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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