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영화의 한 장면 같은 현재 텍사스 사진
아기 데리고 장 보러 간 엄마도
식료품 사는 할머니도
음식점에 간 할아버지도
계산대에 서 있는 여성1도
계산대에 서 있는 여성2도
생활용품 사러 온 여성도
모두 무시무시한 총을 메고 있음
심지어 오레오 사러 온 순박한 청년도
(가게 털러온 거 아님)
(가게 털러 온 거 아님2) 
그냥 길 가에 있는 모두가 총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지난 1일부터 오픈캐리법 시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오픈 캐리법'
공공장소에서 총기를 공개적으로 휴대할 수 있는 법안
총기 난사 사건이 빈번하자 공공안전을 위해 이러한 선택을 했다고 하는데요.
총을 눈에 보이게 휴대한다는 조건 하에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게 한 겁니다.
오히려 더 총기사고가 많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데요.
여러분이 보기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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