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눈물, MC 전현무 말에
하니 눈물, MC 전현무 말에
이날 MC는 전현무, 하니, 이하늬가 맡았다
전현무는 "준수하니 어떠냐, 얘가 준수하다"고 농담을 던졌다. 전현무의 돌발 애드립에 이하늬가 이를 만류했고, 하니는 갑작스레 눈물을 보였다.
하니가 눈물을 보인 이유는 '제2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하니의 연인인 준수가 인기상 1위를 차지했음에도 돌연 시상이 취소돼 무대에 오를 수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하니는 서둘러 눈물을 닦고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이미 눈물이 떨어졌고, 결국 돌아서서 눈물을 닦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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