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헤이·이재윤·조타·학진 '예체능' 배구 투입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 이재윤·매드타운 조타·신예 학진이 '예체능' 새로운 종목이 배구에 투입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7일 일간스포츠에 "이들은 새롭게 시작되는 배구 편에 함께할 멤버로 발탁돼 멋진 경기를 펼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번 종목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일반인과 함께 하기 힘든 전문성이 뒷받침돼야 할 종목이다보니 선발 과정도 까다로웠다는 설명. 키만 크다고 되는게 아닌 어릴 적 배구를 했거나 실제 공을 잘 다루는 사람 위주로 선발했다.
감독은 김세진이 맡는다. 현역시절 '월드스타'라 불리던 김세진은 현재 OK 저축은행의 사령탑이다. 실력만큼이나 잘생긴 외모로 과거 배구 부흥기를 이끌었던 주역이었다. '해피투게더' 등 가끔씩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스타들이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는는다.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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