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조은비
새누리당에서도 20대 예비후보가 나왔다.
조은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8일 화성시의회 회의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금수저가 아닌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한 청년으로서 우리도 누군가를 위해 일 할 수 있다는 꿈을, 정치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라면 우리가 현실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조은비 예비후보는 자신을 '화성의 자랑스런 딸'이라며 "화성은 저 뿐만 아니라 증조부님부터 4대째 태어나서 자란 곳으로 화성에 대한 발전과 애착은 그 누구도 따를 사람이 없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후보명부에 따르면 조은비 예비후보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살이다. 동국대학교 관광레져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개인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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