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분석한 한국이 패한 이유.jpg
한국은 18일 동안 6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강행군으로 선수들의 체력에 많은 문제가 있엇던 상태였다.
하지만 이 것을 고려하지 않은채 2골을 리드한 상태에서도 지속적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그 결과 한국 선수들의 체력은 빠르게 떨어졌고 선수들의 스피드도 서서히 느려졌다 이 시점부터 공간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술은 바뀌지 않았다. 만약 2골을 리드한 상태에서 감독이 수비적인 지시를 내렸다면 경기 양상은 달라졌을 것이다. 성숙한 팀이였다면 그런 선택을 했을 것이다. 결국 한국이 무덤을 판거나 마찬가지였다...
추격골이 나오기 전 까지 한국과 일본 간의 큰 실력차를 볼 수 있었다. 초반부터 일본은 한국의 문창진, 이창민, 류승우, 권창훈 그리고 원톱 진성욱이 만들어내는 공격을 막을 수 없었다.
더블보란치 엔도와 오시마는 류승우, 권창훈을 막지 못하고 여러번 허를 찔렸다 그리고 20분 권창훈에게 선제골을 먹히고 만다...
한국은 후반 중반부까지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추격골을 허용하고 거짓말처럼 무너지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띠껍게 안써서 놀람
(출처와이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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