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내 재미잇는꽁트 ㅋㄷㅋㄷㅋ
***콩가루?부부***
아주 막가는 콩가루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둘이서 차를 타고 가는데
남편의 남대문이 열려있었다.
□아내가 말했다.
" 여보, 차고 문이 열려있어요."
■남편이 말했다.
" 어휴, 에쿠스 튀어나올뻔 했네."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 에쿠스면 뭐해,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데."
■그러자 남편이 씩 웃으면서 대답했다.
" 1 호 터널만 그래.
2 호 터널에서는 쌩쌩 잘 달려."
그 말을 들은 아내는
이상하게도 화도 내지않고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남편이 물었다.
" 화 안나? "
□그러자 아내가
빙긋이 웃으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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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그럴 줄 알고
뉴-에쿠스 한대 뽑아 놨징~~"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