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커리를 만나서 신난 오바마 대통령

갑자기 오바마 대통령이 왜 스태판 커리를 따라했느냐
바로 오늘 전년도 느바 우승팀인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오바마가 백악관으로 초청했다고 합니다!
'백악관에 오니 아주 기분이 좋구만'같은 스태판 커리의 눈빛 각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은 유명하죠. 위트 넘치기도 하고
핵심을 잘 꼬집기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뭔가 재밌는 이야기를 한 모양인데..
그 내용인 즉슨

오바마 - '오늘 이 자리에 위대한 슈터를 모셨습니다'
(웅성웅성, 커리인가보네 웅성웅성)
오바마 - '96년 시카고 불스의 슈터 스티븐 커!!(현 골스 감독)'
역시 위트있음 ㅇㅇ
오바마는 시카고 불스의 유명한 팬이라고 하네요. 정치적 기반도 시카고 쪽이라고 함.

이런 유니폼 샷은 또 빠질 수 없는 샷이죠 
최고와 최고의 만남
대통령과 함께 사진 찍는 코스도 빼먹을 수 없죠 머리스타일이 비슷하시네들

그리고 오바마 사인볼 받은 스태픈 커리
주고받았겠죠?
뭔가 후리한게 굉장히 보기 좋네요
골스는 쉬는날도 알차게 보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