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똥꼬
Named
2016.02.12 01:36:15
존나때리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업사골
2016.02.12 01:38:29
아멘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6.02.12 09:13:24
내 항상 궁금점이있는데 우리나라에 기독교가들어온건 불과 몇백년밖에안대는데 그전선조며 위인들은 하나님안믿으니 다 지옥에서 허덕이고있나요?
아뇨. 정답은 알 수 없다 입니다. 성경은 모세오경을 제외하고 비유적인 묘사가 태반인 성서입니다. 설령 그런식으로 언급이 되었다 하더라도 저희는 추측만 할 뿐이죠. 전 개인적으로 그분은 그렇게 앞뒤 꽉막힌 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어리석은 모습이나 이렇게 조롱하는 모습도 그저 관망하실 뿐이죠.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6.02.13 01:33:52
그렇다면 비유적인 묘사가 태반인데 왜 저분들은 저렇게 맹신할수있는거죠? 저도 교회 한번씩 가봤는데 다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하던뎅
그것 또한 알 수 없다 입니다.
신앙이란 김영길 박사님 일화처럼 질주하는 트럭처럼 삶을 들이받는 경우도 있고
알렉산더 솔제니친처럼 타인으로부터 전염되듯 옮는 경우도 있습니다.
착각중에 하나로 크리스찬들은 성서를 보고 신앙을 갖게 된다인데, 실제로는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분이 예수님을 맹신하는 것처럼 보이십니까? 저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선 사마리아인과 함께하고 싶어하셨습니다. 사마리아인이란 쉽게말해 이방인, 타종교인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뿐아니라 세리와 창녀와 식사하시길 원하셨고 예수를 조롱하는 무리들을 쳐버리겠다는 베드로의 말에 호되게 꾸짖으셨습니다.
하지만 저분은 타종교를 말도안되는 논리로 조롱하고 자신의 정치관까지 섞어서 말하고 계시네요. 참된 크리스찬의 자세가 아니라면 받아들일 수 있겠나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옥간다는 말도 저희들의 추측일 뿐입니다. 크리스찬들은 그저 상상하고 해석할 뿐입니다.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6.02.13 02:28:36
혹시 신학공부하셨수까?
낭만곰형
한강에서 자살하면 벌금문데 얘들아
2016.02.13 02:30:27
신학을 따로 공부하진 않았죠 일개 신자일 뿐입니다.
정 그렇게 조롱글 링크까지 달아서 소개하시겠다면야 의견드리겠습니다. 아마 마지막 댓글이 될겁니다.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절 이스라엘은 로마의 속국이었습니다.
헤롯은 예수의 탄생을 축하드리기 위해 온 동방박사의 말을 듣고 어린 예수를 죽이려고 발버둥쳤고
온 이스라엘의 갓난아이를 죽이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기까지가 성서에도 나오는 내용이며, 서양사에도 등장하는 사실임은 인터넷 검색만 해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다시 한번 서양사에 등장하는 때는 예수 재판기록입니다.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진 예수의 죄목은 신성모독이었습니다.
서기관들은 예수에 대해 신성모독이라 할 것도없으며, 죽일만한 죄도 아니며, 온갖 선한 행위를 한 사람이었노라고 평가했습니다. 성경내용은 하나도 언급안했고 서양사에 기록된 내용만 말씀드린겁니다.
저런 짜라시 소설에 동요 하지마시고 정 궁금하시다면 성경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이되길원하는가
자세한설명조선시대선비깊은진지함
2016.02.13 13:24:11
나이처먹으면 죽어야된다는걸 몸소 실천하시는 좋은 형님이내
전설이되어라
바퀴벌레같은 생존력으로 끝까지 살아난다
2016.02.13 13:34:31
성경 안믿으면서 지옥에나가라 하면 왜 싫어함?? 곰곰히 생각해보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