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체육관 관장님의 소싯적 실화 ㅋㅋㅋㅋㅋ
때는 1980년대 중반한 체고생이 버스터미널 근처 공중전화기에서전화를 마치고 나오다가 동전이 든 사탕통(?)을가방에 넣는다고 하다가 떨어트림마침 그 근처에서 방황하고 있던 근처 고등학교 양아치3명이웃겨보이기도 하고 사탕통에서 동전소리 막 요란하게나니까 얼마나 들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탐을내기 시작했다고 함그래서 양아치중 제일 덩치큰 한명이"그거 내가 어제 잃어버린 통이랑 똑같은데 확인해보게 이리가져와봐"근데 체고생은 한치의 자세 흐트러짐도 없이 "내꺼다"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양아치 3명이 따라오라고 함체고생은 쌩까고 그냥 가려는데 뒷덜미잡고 따라오라고 하자 그냥순순히 따라감... 그리고 조용한곳으로 도착해서 싸움이 시작되고체고생이 양아치3명 개패듯이 팼고 체고생이 떠난뒤에도너무 아파서 한참동안 양반다리로 앉아있었다고 함여기서 반전은 우리 체육관 관장은 양아치3명중 한명이였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억울하기도하도 열받기도하고 공부도 못하기도 했고권투 배우기 시작했다고 함근데 밥벌어먹기 살기 힘들어서 권투시작한거 후회한다고 함예전부터 글 올리고 싶었는데 주요영상 올라온게없어서그냥 있었는데 방금 유투브 찾아보니 올라온게 있어서 글한번 써봤다 장문이라 미안하다새축 건승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