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많이 낳아 기르기 위해 한국을 포기한 사람들
전과없음
2015.06.17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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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 (금)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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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2.26 (금) 16:10

계량경제 분야서 다루는 이야기로는
여성의 가사,육아등으로 인한
근무 분절이 일어나는 문제를 선진국은
충분한 급여와 휴가, 남성과의 육아 분담으로 해소 하지만...
한국에서는 꿈 같은 이야기.
출산률이 떨어진다는건 국가적 위기지만
세계 최하 출산률에도 변화의 의지가 없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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