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네이션
2016.02.26 18:04:58
김치들 벌렁벌렁하것네
플러스투
2016.02.26 18:11:31
유오성의 친구에서 대사가 생각하네...
'야이 씨발년아! 그래..느그 남편은 깡팬데 잘생긴 대학생 친구들이 오니까 보지가 벌렁벌렁하나? 엉? 단체로 떼씹 한번 놔주까? 엉? 이 개같은 년아...'
관리자님 이건 영화 '친구'의 대사를 인용했을 뿐입니다.
적이되길원하는가
자세한설명조선시대선비깊은진지함
2016.02.26 18:16:21
캬 명대사지 보지가 벌렁벌렁 정말 많은걸 보고 느낀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